
여행이 주는 낯섦과 설렘,
그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nest behind2 #10 Summer vacation, 길지 않아도 좋아
nest behind2 #9 여행의 아침, 의무감의 부재
nest behind2 #8 한낮의 산책, 여백의 시간
nest behind2 #7 Odd Number, 사려 깊은 농담
nest behind2 #6 로비, 여행이라는 선들의 궤적
nest behind2 #5 일출, 새로이 태어나는 태양
nest behind2 #4 겨울, 따스한 계절의 틈새
nest behind2 #3 낯선 감촉의 물건들, 새로운 행동양식
nest behind2 #2 갈대, 계절의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