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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Guest Reviews

네스트호텔 고객 후기

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또 지치고 쉼이 필요하면 다시 올께요. 그때까지 네스트도 잘있어요. 안녕.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쉼을 누리고 싶어서 전국 여러 호텔을 검색하다가 지난달 네스트에서의 시간이 생각나서 이번에도 예약을 하고 다사 찾았어요.
복잡한 도심과 떨어져 조용한 쉼을 원했던터라 네스트는 딱 맞는 위치에 있어 이번에도 아주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이번엔 바다 전망이 아니고 마운틴뷰를 선택했어요. 올해는 단풍이 예쁘지는 않았지만 울긋불긋한 뷰넘어로 을왕리 앞바다가 보이는 뷰에 석양이 아름다운 뷰라 힐링이 절로되었답니다.
휘트니스 센터가 크지는 않지만 조용하니 퍼스널트레이닝 룸같아 운동하기 좋았고 운동후 즐기는 사우나는 몸의 긴장을 푸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주변 산책은 또다른 즐거움을 누리는 포인트예요. 호텔 앞 호수(?)를 끼고 있는 솔밭 신책로를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줘요. 또 호텔 입구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면 탁트인 뷰에 가슴이 뻥하고 뚫리는 기분이예요. 이곳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에 뜨고내리는 비행기도 구경하고 복잡한 생가고 덜어 버릴 수 있어 또다른 힐링 포인트인것 같아요.
객실에서 통창으로 떨어지는 낙조를 보는것도 힐링 포인트, 개인적으로 바다뷰에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마운틴뷰의 낙조 멍때리기도 새로운 느낌에 또다른 힐링 포인트여서 좋았어요.
주변이 도심과같은 인프라가 없어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이때문에 오히려 네스트 호텔만의 머무는 즐거움이 있어요. 호텔 구석구석 돌아보고 룸서비스를 통해 룸에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게 진정한 쉼, 힐링이 아닌가요?
아주 잘 충전하고 돌아갑니다. 또 지치고 쉼이 필요하면 다시 올께요. 그때까지 네스트도 잘있어요. 안녕.

| Standard Seaside

프런트부터 친절함에 즐거운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룸컨디션도 좋고 산책로는 짧았지만 잠깐 걷기 좋았어요
또한 치킨 맛있네요!
아침 햇살도 좋고 최고입니다~!
푹쉬다가요

| Deluxe Family Seaside

일출이 너무 예쁘고 아침 햇살이 침대까지 들어와 휴식을 두배로 더했읍니다
자주 쉬러 오고 싶은곳이었읍니다.
침대위에 초콜렛은 마음도 녹였습니다.

| Standard Seaside

청소가 잘되서 좋앗구요 조깅 장소와 운동후 사우나 만족이요
아침 저녁으로 뷰가 아름 답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는곳이에요 3일 있다가 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조식도 먹어 보려구요
잘 쉬고 갑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3번째 방문인데 야외수영장 처음 이용해봤어요ㅎㅎ
겨울에 물도 따듯하게 맞춰주셔서 재밋게 놀수있었습니다!
조식도 시즌별로 바뀌는거 같아 너무 좋은거 같아요~:)

| Deluxe Double Seaside

오션뷰가 다 했네요.
밤늦게 도착해서 몰랐는데 일출부터 너무 멋있어요.
화장실 변기 물이 잘 안내려가는게 아쉽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 Standard Seaside

깊어가는 늦가을과 초겨울이 교차하는 시기에 아내의 생일기념으로 네스트와 함께 했습니다
갈대와 석양과 물비늘의 어우러짐이 멋진 저녁 모경
피트니스와 사우나로.피로도 풀고
조식부페의 깔끔함과 진한커피향을 마시면서 돌아오는 겨울에도 다시 오자고!

| Standard Seaside

네스트 호텔에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몇 번이나 입을 모아 얘기했는지 모를 정도예요.

네스트에 방문할 날을 기다리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어요.
산책을 좋아하는데 미세먼지와 날씨가 과연 따라줄까,
그리고 디자인 호텔이라 본보이 멤버 혜택이 적다고 들은 데다가, 규모가 작아서 서비스가 어떨지 해서요.
남편과 함께 하는 1박 2일 여행의 시작.
다행히 공기도 좋고 날씨도 화창해서 잔뜩 들떠 조잘대며가다보니 어느덧 홈페이지에서 사진으로 보았던 건물이 나타났어요.
한적하고 조용한 가운데 꾸밈없는 콘크리트 노출 형식인 듯한 건물이지만, 막상 들어서니 수수하지만 다정스런 인테리어에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프런트의 직원분들, 컨시어지에서 궁금한 걸 물어보니 기분좋게 답해주시던 약간 나이드신 분(성함을 못 여쭤봤어요),
플라츠 앞엔 예쁘고 재미난 크리스마스 장식.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본보이 멤버라 오션뷰로 업그레이드까지 해주고 바로 들어가서 쉴 수 있게 배려해 주셨어요.
객실로 들어서는 순간 남편과 동시에 ′와우~~′ 하고 감탄했어요
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와 산책로,
적당한 크기의 방에, 꼭 필요한 다양한 어메니티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는 데다가 아주 깨끗하고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욕실 문이 화장실 문으로 변신하는 마법,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책상,
와인 잔과 같은 색의 앙증맞은 테이블,
캐리어 놓는 곳은 신발 신을 때 앉기도 좋고,
욕실 어메니티 종류도 상상을 뛰어넘었답니다.
침대가 푹신하고 이불 두께도 적당해서
세상 모르고 잠들어 버렸어요.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사우나는 그냥 모양새만 갖췄겟지 했는데, 웬걸 그 곳 또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데다가 어느 호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목욕 용품들이 눈에 잘 띄게 준비되어 직원을 찾아 문의할 필요도 없었어요.
샤워부스, 열탕, 냉탕, 건식사우나 그리고 노천탕까지 휘젓고 다니다 객실로 돌아가 또다시 남편과 함께 감동을 나누었어요.
저녁엔 손 하나 까딱 않고 야외에서 불멍하고,
층층이 특이하게 배치되어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예쁜 플라츠에서 아침먹고.
짐에서 운동하고, 또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인피니티풀에서 수영하고,
억새와 솔밭 사이로 산책하다보니 떠날 시간이 다가왔어요.
네스트 호텔에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몇 번이나 입을 모아 얘기했는지 모를 정도예요.
고객이 편안히, 기분좋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배려했구나,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직원분들이 고객과 잘 소통하며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했겠구나 싶더라구요.
아마도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아침 풍경을 찍어 벌써 친구들과 아들에게 자랑을 시작했으니까요.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늘 편하게 잘 쉬다 옵니다.
어메니티에 폼클렌징이 있는 배려가 진짜 감동입니다.
메리어트와 공홈과 이원화 운영체제만 아니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Deluxe Twin Seaside

비상시에도 걱정이 없겠구나하는 생각을 드는 날이었어요~.

두번째로 방문한건데 이번에도 역시 룸컨디션 너무 좋고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밤에 저희 조카가 지적장애라 비데 물내리는 버튼을 착각해서 기상벨을 누르는 바람에 프론트에서 바로 전화주셔서 죄송하기도 했지만 즉각적인 반응을 해주셔서
정말 비상시에도 걱정이 없겠구나하는 생각을 드는 날이었어요~.

1박이었지만 정말 알차게 잘놀고 잘먹고 잘쉬고 가네요~
저희 조카도 저희언니도 저도 셋이서 힐링되는 여행 되었어요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은 네스트호텔 이예요~♡♡♡
카카오톡 상담 ID : 네스트호텔 카카오톡 ID 찾기에서 검색 친구추가
상담 범위 :
객실예약상담 및 각 업장 별 단순 안내
(연회, 레스토랑, 라운지 바)
상담 시간 :
평일 08시 ~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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