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Seaside
어제 웨딩을 마치고 신혼여행 가기전 묵은 호텔로 최고엿어요! 너무 긴장했던 탓에, 긴장이 풀리면서 숙소의 모든 장점을 다 누리지 못했지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오션뷰도 보고! 아! 침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너어~무 편했어요!
닭강정 너무 맛있어서 다시 먹으러 왔네요~
진심에서 나오는 친절은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네스트호텔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직원분들의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 덕분인 것 같습니다.
특히 프런트 파트장 김시완님께서는 방문할 때마다 한결같이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친절한 응대를 넘어, 고객을 편안하게 해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김혜인님 역시 항상 밝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셔서 방문할 때마다 기분 좋은 기억을 남겨주십니다.
호텔을 다니다 보면 형식적인 친절과 진심에서 나오는 친절은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응대 덕분에 다음에도 네스트호텔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실제로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김시완 파트장님께는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기억하고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참 감사하고, 그런 좋은 직원분들이 계셔서 네스트호텔에 대한 좋은 마음도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직원으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
| Standard Seaside
생일날 방문했습니다. 리셉션의 김시완 님께서 친절히 응대해주신 점, 네스트호텔 차원에서 생일이라 만실임에도 많이 신경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호텔의 첫 시작부터 너무 좋은 곳이고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와인, 꽃, 머핀까지, 어쩌면 사소한 경험이 제겐 매우 크게 다가왔습니다.
룸은 김순희 님께서 정비를 해주셨다 적혀있었는데, 쾌적히 쉴 수 있게 정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침대는 푹신하고, 조경은 너무 좋으며, 방 컨디션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네스트 호텔인 것 같습니다.
룸 서비스 역시 훌륭했습니다. 해물짬뽕은 아직도 입 안에서 맴도는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음식들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Seaside에서 비행기와 함께 바다를 볼 수 있는 건 너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괜히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며, 마음을 편안히 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도 매우 넓고 좋았습니다. 버블 파티에 DJ까지, 오랜만에 수영장에서 거의 2시간을 논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생일날 목표였던 “잘 쉬기”를, 네스트 호텔의 특급 서비스로 인해 120% 달성한 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 감사드리며, 이후에 또 방문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 Standard Seaside
룸서비스 시켜먹었던 짬뽕맛 잊을수없었는데 역시나 생각나는맛입니다
연애때만 두번정도 방문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오랜만에 재 방문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다보니 룸상태에 걱정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여전히 룸컨디션 좋았습니다 핸드폰충전기,다양한 어메니티도 준비되어있어서 몸만와두되는 호텔인것같아요 서비스도 대만족 룸에서 시켜먹었던 짬뽕맛 잊을수없었는데 역시나 생각나는맛입니다 맛있었어요!! 여러호텔들 다녀봤지만 저의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편안한 호텔입니다 편의점도생기고 놀이방도생겨서 내년에 둘째가 태어나면 또 한번 방문해야겠어요 좋은추억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도 가기 싫어해요
임신한 와이프와 아기 3명이서 같이 왔습니다. 친절한 응대, 깔끔하고 정갈한 어메니티, 수영장 해변가 모래놀이터, 산책길 등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가성비~!! 정말 최고였습니다. 둘째가 태어나면 가족들과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도 가기 싫어해요
| Deluxe Twin Seaside
너무 좋은 시설에서 좋은 컨디션인 방과 부대시설에 만족하고 갑니다~ 방음또한 아주 훌륭하여 아기와 첫방문이엇는데 또 기회가 된다면 찾아뵐께요~
[외국인 리뷰] 일본어-ホテル自体が広々していてとても素敵なホテルでした。 空港から近くてシャトルバスもあって助かりました。 また大浴場とサウナもあり素敵でした。 電子レンジなどなかったところです。 호텔 자체가 넓고 매우 멋져서 좋았으며, 공항과 가까운 데다 셔틀버스도 있어 편리했습니다. 또한 대욕장과 사우나가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전자레인지 등이 없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플라츠 뷔페 예약없이 늦은 방문에도 쉐프님들이 상주하고 있어 음식을 채워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음식이 따듯하게 유지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 Standard Mountain
룸컨디션 깔끔하고 무엇보다 수영장 너무좋았다
시흥 우리집에서도 가깝고 평소에도 영종도 마시안해변에 카페.식당즐비해서 자주 오는편이라 짧은일정이지만 우리세가족 네스트호텔에 숙박했다.울아들은 이미 네스트호텔 입소문 궁금해서 친구들과 작년에 왔었다며 적극추천했다. 주차도 편하고.입구에 네스트호텔 각인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다. 룸컨디션 깔끔하고 무엇보다 수영장 너무좋았다.3시?터 5시까지 수영장에서 놀고 최고시설사우나까지 하고 길건너 마시안제면가서 저녁식사후 수영장에 또갔다.역시 야간의 수영장 안갔으면 후회할뻔..조명아래 분위기 짱^^~사진 거빈ㆍ찍었다.10시까지 꽉꽉 채워서 있다왔다.조식은 한식종류 좋다고 알고갔는데 비비밥재료 고사리부터 열무김치.배추김치 김치없으면 체하는 울가족 너무만족스러웠다.게다가 진짜로 맛도 굿~~^카레.된장찌개.녹두죽까지.다 있다. 양식도 따순 베이글에 종류별치즈까지 있어서 착즙오렌지쥬스랑 골고루 잘먹었다.심지어 두유까지 있고 무엇보다 식사하면서 파인애플을 먹었다.요즘 체중관리중이라 파인애플을 후식으로 안먹고 식사하면서 같이 먹었다.ㅎ 아쉬웠던점: 지극히 개인적이었으나 우리아들과 나는 연어를 좋아하는데 훈제연어라지만 많이 짜서 먹을수가없었다.올리브는 원래 짭짤한음식인데도 불구하고 맛있어서 음미하면서먹었는데 올리브보다도 연어가 짜게 느껴져서 몇점먹다가 남기고 왔다. 조금만 싱겁게 해주세요~~~^
●주차도 편리하고 친절은 기본이며 일단은 화이트와그레이톤의전체적인 인테리어톤으로 눈에서부터차분하고 모던하니 좋았다 호캉스의 목적이 힐링~~이니까 컨셉에 딱맞은듯하다 시끄럽지도않고 꿀잠잤다 ●쿤스트빙수..도 망고한가득 완존 좋았어요.생각날듯 ☆☆ ☆☆☆; 영종도매니아..울가족 가을에 또 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