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저희 엄마를 소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소개로 간 네스트호텔. 추천받은 곳은 더더욱 기대 업그레이드! 호캉스 한 번 가보지못한 엄마를 위해 준비한 효도 호캉스. 모든곳이 다 싱그럽고 통창이라 뷰가 시원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직원들도 다 친절하시구, 효도여행이라니까 장미꽃과 컵케이크,와인 등 받은 서비스 잊지 못할거에요. 딸이 데려와줬다고 넘나 조아하신 저희 엄마를 소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실도 다른 호텔들과 다른 구조여서 놀랐어요.(통창 앞에 바로 침대가 정면, 화장실 변기와 욕조 다른 공간 등) 회원가입하길 잘했던게 프로모션도 알차고, 쿠폰도 많이 쓸 수 있고 넘나 좋았어요. 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호텔. 그리고 ′힐링′테마에 맞는 모든 것을 다 여유롭고, 조용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잊을 수 없는 또 하나. 요리! 레스토랑도 정말 기대했는데맛과 분위기,서비스 등 당근 만점이었지만 쉐프님께서 하나하나 요리 상태를 계속 체크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넘나 신기하고 프로페셔널하고 멋있고 ㅇㅁㅇ 이게바로 탑클래스의 겸손함인가 싶고. 서비스로 받은 와인 한잔을 엄마와 마실 때마다 엄마의 행복한 표정을 잊지 못하겠네요>< 하나 더. 수영장도 끝내줬는데 물 온도? 상태? 수질 점검을 계속 하시는 것 같아서 이것도 놀랐어요. 다른 호텔들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세세한 면에서 놀라게 되니까 넘나 신기하고, 더 기억에 남네요.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더 뿌듯했습니다. 씨싸이드 디럭스룸. 최고에요. 야경도 최고고 11층 가장 높은 층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도 가봤던 언니도 저도 다 재방문 할거에요. 그 때도 저희를 기억해주세요. 편안히 잘 쉬다 갑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4박5일간 호캉스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모처럼 혼자 힐링여행을 하고싶어 선택한곳이 네스트호텔! 수도권에서 가깝고 5성급 호텔이지만 가성비가 뛰어나다. 바다뷰뿐만 아니라 갈대숲 산책로 걷는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어 4박5일간 호캉스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고 룸 컨디션도 좋았고 피트니스와 사우나 시설도 잘관리되어 기분좋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야외수영장이 정말 깨끗하고 시원한바람과 더불어 인천공항에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방문예정입니나
| Deluxe Twin Seaside
항상오는곳. 내년8월도 미리예약했네요
| Standard Seaside
네스트호텔의 섬세한 준비성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진짜 완벽해요.
제 생일을 맞이하여 방문한 네스트호텔! 전에도 한번 방문을 했던곳이였는데 갑자기 생일에 무엇을 할까 하다가 생각이 났어요 올해 여름에는 남편의 골절로 인해 물놀이도 못 하기도 했고 골절이 완치 되었고 고생했다는 뜻과 함께 제 생일과 함께 또 일주일 뒤 올 남편의 생일과 여러모로 추억과 힐링이 될 곳을 생각하다가 이 곳 네스트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두 번이나 온 곳은 처음인것 같아요
지난번에는 디럭스 오션뷰 였다면 이번에는 스탠다드 마운틴뷰로 선택을 했어요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여러가지 혜택도 있기에 예약을 안 할 수가 없는 곳!! 당연히 스트란트 2인과 함께 버블버블파티를 기대하며 왔어요 가을의 끝을 느낄 수 있는 마운틴 뷰 아직은 단풍이 가득 들진 않았지만 네스트호텔 곳곳으로 보면 산책로를 즐기며 가을냄새를 한껏 맡았습니다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잊혀지는 듯했어요 낮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주차장부터 너무 깔끔한 곳이고 또 로비를 들어서면 너무 좋은 향기와(어떤 향기일지 너무 궁금해요) 친절한 분들의 안내로 체크인은 너무 쉬웠답니다. 체크인을 하면서 정말 놀랐던건... 제 생일날 방문하였는데 컵케이크를 준비해주셨다는거에요! 생일혜택으로 이미 할인을 받았지만 이런 서프라이즈 선물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놀라서 소름이 돋을 정도 호다닥 올라가서 보았는데 너무 귀엽고 이쁜 컵케이크~~~ 이런 호텔이 있을까요? 정말 특별한 날이 된 것 같더라구요
체크인 후 보이는 깔끔한 룸 컨디션들 어디하나 흠 잡을 곳이 없을 정도에요 오히려 모든게 새것인가 싶더라구요! 어메니티중에 반창고와 알콜스왑등 섬세한 준비성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또 프런트에는 24시간 상비약 구비와 전자레인지 돌릴수 도 있다고 들었어요 원래 호텔이 이런게 맞나요? 진짜 완벽해요 아무래도 병원이 주변에 없어 걱정했는데 맘 놓고 놀다 왔네요! 또한 층마다 탈수기와 얼음제빙기까지.... 이 가격에 이런 서비스에 컨디션까지 완벽!
게다가 수영장인 스트란트는 관리가 얼마나 잘되는건지 물에 불순물 하나도 없어요 수영장을 안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만족하며 즐겼답니다. 버블파티에 쓰이는 버블은 걱정했는데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더라구요? 피부가 예민한 저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라 안심하셔도 될거같아요 인피니티풀의 물온도며 스파풀의 물온도며 필란드사우나의 온도며 완벽했습니다 수영장 싫어한다고 했지만 3시간가량 즐겼네요 스파 겸 수영장인거같아요
네스트 호텔을 방문하며 한군데도 실망하지 않았고 완벽하게 힐링을 하다 갑니다! 달콤한 서프라이즈 컵케이크와 함께 네스트호텔의 섬세함을 알게 되어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었답니다
| Standard Seaside
조식맛있었구요 여전히 깨끗히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참좋았네요
| Deluxe Double Seaside
고민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완전 대만족^^!
결혼20주년 1박 가까운곳으로 찾다보니 네스트...!?? 채크인하고 여러가지 부대시설 이용하고나니 고민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완전 대만족^^!
| Standard Seaside
26년 1월에 새상에 나올 예정으로 아이랑 같이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네스트호텔 처음 이용 후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저희는 결혼 3년차이고 아내는 첫째 임신 7개월 중이었습니다. 태교여행을 다들 해외로 많이 가곤 하는데, 저희는 아내가 고령산모라서 혹시 몰라 국내 여행을 알아보던 중 네스트호텔을 알게되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 회원가입 후 예약 했더니 추가할인 적용되 되었고, 야외 수영장 할인 및 혜택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룸 컨디션이 깔끔히 너무 좋았고, 건물 내 외부 및 인테리어 네스트 호텔의 정체성을 조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조식먹는 플라츠 뷔페 음식도 너무 맛있고, 분위기 및 조망 어느하나 흠잡을 부분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분들의 친철함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26년 1월에 새상에 나올 예정으로 아이랑 같이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아내가 몇번이고 얘기하네요~
감사했습니다. 또 만날께요~^^
| Standard Mountain
일상에 지친 이들을 위한 최적의 5성급 호텔
인생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 그곳에 ′네스트′가 있었습니다 지친 영혼이 머무는 둥지(Nest), 5성급의 품격으로 진정한 쉼을 만나다
저 역시 ′인천공항 근처 호텔′이라는 선입견에, 혹은 ′5성급′이라는 가격표에 방문을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 저에게 필요했던 것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마음을 다독여줄 진정한 ′위로′였습니다. 동해안 방문을 고려했으나 누적된 피로로 실행이 어려웠던 그때, 저는 ′둥지′라는 이름의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숙박 시설′이 아닌, 저의 지난 노고를 어루만져준 완벽한 ′위로′의 공간으로 기억됩니다.
1. 도착의 순간: 고요함으로 말을 거는 공간 야간에 도착한 호텔은 화려한 조명 대신, 바람에 스치는 갈대와 억새밭으로 저를 맞이했습니다. 네스트호텔 전면의 바다는 광활하지 않지만, 잘 기획된 서재처럼 필요한 만큼의 자연과 사색의 공간을 절제된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산책로 끝, 작은 해변의 타오르는 화로(火爐) 앞에 앉아 억새의 움직임을 바라보며, 비로소 복잡했던 마음이 정돈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5성급의 세련미는 유지하되 소음이 배제된 정숙함. 조용한 휴식을 선호하는 제게 이 산책로는 ′위로′의 첫인사였습니다.
2. 합리적 사치: ′생존′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 우리는 종종 ′5성급 호캉스′를 사치라 부르지만, 번아웃 직전의 현대인에게 진정한 쉼은 사치가 아닌 ′생존′의 영역입니다. 네스트호텔은 이 ′생존′을 위한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선택지였습니다.
복합 리조트형 호텔의 복잡성 대신 ′자연′과 ′휴식′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5성급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임을 증명하는 경험이었습니다.
3. 객실 환경: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마운틴뷰 객실은 간결했으나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창가에 배치된 작은 데스크는, 미디어 시청 계획을 보류하고 대신 하루를 정리하며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이 귀중한 시간은 ′위로′의 과정 그 자체였습니다.
4. 핵심의 경험: 노천탕에서 만난 ′하늘′이라는 완벽한 위로 이 호텔이 제게 준 가장 완벽한 ′위로′의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사우나′입니다.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이 공간에는, 작지만 완벽한 ′노천탕′이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모든 소리가 잦아든 칠흑 같은 밤하늘 아래, 차가운 밤공기는 머리를 식혀주고 뜨거운 온천수는 온몸을 감싸 안았습니다. 오직 물소리와 클래식만이 존재하는 그 순간, 애써 외면했던 피로가 밤하늘로 흩어지는 듯한 완벽한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다시 찾은 노천탕은 전혀 다른 선물이었습니다. 어둠 대신 펼쳐진 눈부신 파란 하늘은, 밤사이 재충전된 제 마음을 비추는 듯했습니다. ′하늘′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자연을 통해 심신을 회복시키는 독보적인 경험이었습니다.
5. 네스트의 철학: 부담 없이,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둥지′ 네스트호텔이 ′절대적인 최고의 5성급′은 아닐 수 있으나, ′일상에 지친 이들을 위한 최적의 5성급′ 호텔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러한 확신은 ′무료 멤버십′ 정책에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고액의 연회비나 의무감에서 벗어나, ′필요할 때 언제든 편안한 쉼이 되어 드리겠다′는 호텔의 철학, 그 자체가 1회 방문객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이른 아침, 해변가를 산책하며 보았던 바람에 흔들리던 억새풀의 풍경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것은 제가 네스트에서 받은 ′위로′의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고도 여전히 망설여진다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파티가 아닌, 조용히 나를 돌아볼 ′여백′일지도 모릅니다. 네스트는 그 여백을 가장 완벽하게 제공하는 ′둥지′가 되어주었고, 저는 이곳에서 단순한 하룻밤이 아닌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매년 한번씩은 꼭 오는 것 같아요.
생일을 기념해 가을 호캉스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수영장과 피트니스, 조식 모두 훌륭해서 매년 한번씩은 꼭 오는것 같아요. 영종도 잘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