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이번 연도 5월 말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다시 쉬러 왔습니다. (5월 말에 숙박했을 당시 새벽에 인하대 병원까지 가는 택시를 불러주시고 체크아웃 할 때까지 신경 써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수영장은 깨끗했고 객실 내부도 청결하였으며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인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다는 부분이 잘 유지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식 뷔페는 이때까지 먹어봤던 모든 조식 뷔페 중 베스트였습니다. 다음번 휴식처도 고민 없이 네스트 호텔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9/13일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신혼여행가기 전 네스트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그때는 결혼식하고 왔다 정도만 말씀드렸는데 비누꽃과 머핀을 주시며 축하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확인해보니 결혼한 날짜 913을 방으로 주셨더라구요.
남자인 저도 와 이건 감동이다고 생각해 이렇게 구구절절 글을 씁니다.
우연인지 메뉴얼인지 센스인지(위엔 센스라고 하세요!!!) 체크인을 담당하셨던 남성분 칭찬 꼭 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