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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Guest Reviews

네스트호텔 고객 후기

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아늑하고 로비가 너무 이뻐요!
특히 식사가 완전 맛있었습니다:)
생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Deluxe Twin Seaside

휴식의 끝판을 지대루 즐긴 여행

너무나 오랜만에 세자매가 휴식을 찾아 방문~ 취지에 딱맞게 준비된 네스트 호텔 덕분에 지쳤던 마음과 모든 피로를 싹 날려버릴수 있었다!!! 사계절 온수풀로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몸은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기구 뜨끈한 노천탕과 핀란드 사우나는 개운한 컨디션으로 우리 세자매를 업 시켜주었다!!! 벙커룸 오션뷰로 노곤한 몸을 푹신한 침대에 맏기구 꿀잠~^^


다음날 아침 일출 장관을 보면서 가벼운 식사를 즐기구 사우나로 휴식의 끝판을 지대루 즐긴 여행이었다~ 친절한 직원분들의 서비스로 호텔에 왔구나~~ 대접받는 기분을 선물해 주었고 내부에 다 갖추어진 수영장 편의점 제과 레스토랑 등 어디하나 탓할곳이 없는 만족스런 특별한 경험이었다~ 가까운 거리로 이정도의 뷰 맛집에 갖추어진 시설들을 즐길수 있다는 이유때문에 지친하루에 끝자락엔 매일매일 생각날꺼같다~


금방 다시 재방문 할께요!!!!!

| Deluxe Double Mountain

분위기와 조경에 너무 감탄하고 룸도 너무깨끗했어요!

일단 들어가자마자 분위기와 조경에 너무 감탄하고 룸도 너무깨끗했어요! 잡내하나 나지 않고 머리카락하나보이지 않는 룸컨디션에 바로힐링 되더라구요 !
남자친구생일이여서 기념으로 가서 수영장에서 일단 태닝과수영을 즐기고 저녁에 룸서비스음식으로 오붓하게 생일파티하는데 분위기 미쳤어요! 룸서비스 음식들도 하나같이 너무맛있더라구요~
너무즐길것들이 많아서 1박이 모자른느낌이였어요 ! 예전에 타사여행사에서 예약하고 왔을때보다 이번에 네스트호텔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는게 훨씬저렴했어요!
조식음식들도 퀄리티높아서 하나하나 맛있게먹었습니다!
다음에는 해외여행갈때 전날묵고 주차패키지 이용해보려구요
분위기 청결 맛 서비스 다 만족이에요!

| Standard Mountain

오늘도 편하게 푹 쉬다가 갑니다.

남편과 가끔씩 쉬러오는 네스트호텔
오늘도 편하게 푹 쉬다가 갑니다.
리뷰작성은 잘 하지 않는편인데 매번 올때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오늘은 리뷰를 짧게 남기네요.
둘다 야간근무를 하는 패턴때문에 한달에 한번쯤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다가는데 매번 레이트체크아웃을 이용하고 바로 출근합니다. 느긋하게 조식도 즐기고, 깨끗하고 편안한 침대에서 짧은 낮잠도 즐겨봅니다.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기분좋게 웃으며 체크아웃했어요. 무료 사우나도 넘나 굿이요!!!


푹 쉬었으니 이제 다시 힘내서 일하러가요. 편안한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입니다!!!

| Standard Mountain

쉼과 휴식이 정말 어울렸던 곳이었습니다.

계획에 없던 1박 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숙박 이었습니다.
수영장에 머무면서 조용히 쉬는게 목적이었어서 규모가 크고 복잡한 큰 호텔을 피해서 네스트를 선택 했는데 탁월한 선택 이었어요.


쉼과 휴식이 정말 어울렸던 곳이었습니다.
객실과 욕실도 청결했고 세심한 어메니티들도 좋았어요~
낮과 밤 각각 다른 매력의 인피니티풀, 건물, 인테리어, 무채색, 음악, 분위기, 서비스 모두 잘 어우러지며 하루, 그리고 반을 잘 보내고 갑니다! 조만간 다시 올것 같아요!^^ 

| Standard Seaside

초등학교 4학년 딸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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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도 너무 편하고 뷰도 예뻐서 좋았어요.
그리고 주변에 갈곳도 많고 자연도 예뻤고 어린이 놀이터도 재밌었어요. 😆수영장은 너무 좋아보였는데 아파서 못가봐서 아쉬웠어요. 😢식당에 음식도 맛있었고 특히 뷰가 너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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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아쉬워해서 수영장 이용하러 한 번 더 방문해야 할 것 같아요~

| Deluxe Twin Mountain

아늑한 벙커룸 객실도 수영장도 사우나도 조식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또 만나요 둥지호텔🤍

| Standard Mountain

결혼전에 방문 후 아이가 5살이 된해 기념으로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년 아이 생일 기념으로 방문할 계획 입니다.
감사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처음 가보고 좋아서 생일 때 또 갔는데 너무 좋아서 또 가고싶어요. 네스트호텔 🤍

| Standard Mountain

짐′을- 사실 짐 이랄것도없지만 - 쌓다 푸르길 수십번. 겨우 문을나서고. 어떻게 도착했는지 와버렸다. 내 마음처럼′ 덩그라니 호수인지 바다인지 구분하기어려운 곳에 태초부터 있었던든 주변상관없이 외로워보이기까지한 ′ 호텔..네스트′. 차에서 내리니,제법 바람이 휘몰아쳐 속까지 뻥 뚤리는 전혀 예상하지못한 상쾌함..

데스크 직원의 상냥하고 과하도록 친절함을 멀리하고 하룻밤 실컷 맘놓코 목놓아 울 방으로 가는길. 차분하고 호들갑스럽지않은 쾌적한 로비를 스쳐 E/V 에 탑승.여기서 맨붕′
5층으로기야 하는데...5층버튼이 수차례 눌러도 안되는상황..L 층을 서너번 내 의지와는 전혀상관없이 오르락 내리락 하던중 같은층 투숙객의 능력으로 무사히 낮인지 밤인지 분가할수없는 어둡고 나즈막한 긴~ 복도를 걸어 드디어 방에도착.( 룸키를 E/V에 터치해야하는걸 정말 생각도 못함, 아예 모름).

문을 열자마자 벅찬 해방감과 세상에 나 혼자라는 외로움과 무력감에 그대로 침대와 한몸이 되어 기진맥진. 그러길 몇시간이 흐른듯하고 오길 정말 잘했다는 온몸의 신호를 느끼며 술 한잔 했어요..어두워져가는 머-ㄴ 숲과 하늘, 그리고 텅빈 철로를 보며 그냥!

그동안 잠′ 이라고 할수없는 잠′을자며 지칠대로지친 몸과맘을 여기선 왠지 치유될것같은 막연한 바램이 있어서요. 정말 생각대로 기억조차 없는 엄마의 품속처럼 죽은듯 몇시간을 뭍혀 잣나봐요.
푹신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침대 덕인듯해요.

식욕이 돌아 급한대로 냉장고가 건넨 술한잔 했어요..한껏 홀가분한 맘으로 대충 수영복비스레한 옷으로 갈아입고 용감떨며 수영장으로 몸을 옮겨봅니다..제가 아는 실내가 아니라 탁′ 트인 야외수영장.물이 차가울까 온몸의 감각을 움츠리고 스며들듯 몸을 담가봅니다..

주변엔 거진 이제막 사랑이라는 열병이 시작된듯한 젊은 커플환자들뿐. 은근하게 촉촉하고 오히려 따끈한 목욕물같은 수영장물에서 수영장이란말이 무색하게 모두들 사진찍기 숙제중.수영보단 그냥 ′물에뜨기′ 하며 손 내밀면 태워줄것같은 비행기들의 날개짓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문득 여기가 공항바로 근처라는걸 실감하네요..

찬듯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열탕에 얼굴까지 파묻고 우는 연습해봅니다. 물거품 과 섞여눈물이 부글부글 올라오네요..할머니 손이 되도록 물속에서 우는연습 마저하곤 나무냄새 기분좋게 진동하는 사우나실에서 몸을 추스립니다..이런거 집에 설치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까?

가끔 연예인들집에서 본것을 기억해내며 쌩뚱맞은 생각도 잠깐 해보네요..집도 없는형편에. 괜히 비쌀거같은 편의점에서 주섬주섬 몇가지 데려와 이번엔 제대로 5층에 나혼자만의 능력으로 도착합니다.

TV 는 잘 켤줄도 모르지만 이내 꺼버리고 여러가지 기능에 맞는조명들을 일일이 살려보고 죽여보고 하다 맘에드는 놈 딱 하나만 살려내곤, 참으로 푹신하고 넉넉한 침대가 날 껴안게합니다.

그냥 침대가 여기 네스트가 너무 고맙다고 느껴지는 기분입니다..아~ 여기 이런곳에선 살수있겠다.아니 몇일만 더 있을수만있다면 끈질긴 이 지겨운것로부터 벗어날수 있을텐데..아니하루만 이라도. 모처럼의 호강에 잠이 쏟아지지만 버텨봅니다.

이대로 아침이 되고 떠날순 없으니까요..올때의 모습그대로 잠 도 ?아볼겸 호수같은 바다로 내려가봅니다..젊은커플들을 위한 음악이 뭐라뭐라 소리치고, 물가 가까이 산책로를 따라걸으며 하늘한번보고 비행기한번보고 고요한 호수도 보며 중간중간 타오르는 불꽃기둥에 나방처럼 이끌립니다..불멍.물멍 이런거 해봅니다.

헤어짐 ! 저기 어딘가에 계실 돌아가실때의 아버님의 나이가 되어버린 지금..
몇일전 어머님마저 아버님찾아 떠난후 전 이제 ′고아′ 가 됐네요..아버님 어머님 살아계실때 이런 곳 에 한번 모시고 와보지못한걸 빤히 후회랍시고 해봅니다.

어쩔수 없이! 저 혼자 하룻밤이지만 부모님덕에 호강하고갑니다..낳아주시고 어른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네스트 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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