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네스트호텔에서 3년 연속으로 호캉스를 즐기고 즐거운 기억이 많아서, 다른분들께도 추천하고자 리뷰를 남겨봅니다.
2023년 1월에 네스트호텔로 첫 호캉스를 오고, 올해 8월까지, 벌써 총 5번을 방문했네요. 그리고 10월 추석 연휴에도 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매년 2번은 꼭 오고 있고, 앞으로도 최소 1~2번은 꾸준히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호캉스를 해본적이 없어서 네스트호텔이 처음이었고, 호텔에는 모두 다 있으니까 호캉스를 하는거겠지? 라는 마음만 가지고 와봤었는데,
처음 방문했던 23년 1월
겨울의 네스트호텔은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인피니티풀에서 따끈한 온수물에 수영을 즐기고, 루프트바에서 뜨끈한 어묵과 떡볶
이와 맥주로 허기를 채우고 무한 수영 반복.. 그리고 숙소에서 쉬고 헬스장까지 야무지게 이용하고, 룸서비스로 네스트호텔의 시그니처(제 기준^^) 짬뽕과 소고기 김치볶음밥까지 이용하니 하루가 즐겁게 순삭 되었네요. 그리고 계단식 구조로, 아침 햇살을 받으며 그 뷰에서 먹는 조식은 만족도 200%,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첫 호캉스
의 꿈이 너무 달콤했어요. 둘째날도 신나게 수영하고, 저녁은 디너 뷔페를 이용했는데, 해산물과 고기와 디저트.. 여러 음식들이 저를 또 즐겁게 해줬습니다. 첫 호캉스가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저는 여태까지 항상 2박을 해왔는데, 1박은 너무 짧을거 같아요. 요즘 호텔들은 무언가 내부에 시설도 많고 놀거리도 늘고 있어서 마찬가지로 1박이 부족하긴 한데,
역으로 네스트호텔은, 제 기준으로.. 무언가 아주 화려하게 많은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절대 적지도 않아요. 있을게 딱 있고, 과하고 피로하지 않게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 조식, 카페, 룸서비스... 여기에 디너까지..^^
1박에 모두 즐길 수는 있겠지만, 온전하게 여유있게, 더 즐겁게 누리려면, 어느 호텔보다도 네스트호텔은 2박이면 참 알차고 좋을 거 같아요. 물가가 비싸져서 그런지 과거보다는 오르고 있지만, 패키지 금액도 합리적인거 같아요.
23년에는 겨울과 여름, 24년에는 여름에만 2번, 올해는 여름 1번, 가을 1번 이렇게 이용하게 될 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언제 오더라도 네스트호텔이 주는 호캉스의 즐거움은 언제나 같을 것 같습니다.
23년에는 여자친구와 즐거운 커플 여행을 갔었고, 24년에는 결혼하고 부부로서 가족 여행을, 올해는 태어난 아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여행을 즐겼습니다.
아이와는 올해 처음 와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아기 용품 대여도 다른 호텔에 비해서 종류도 많고 좋고 (영종도 근처 알만하신 호텔들에 비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생각치도 못한, 아기를 위한 기념품 선물도 있어서, 세심한 배려에 감동이었습니다 :) 키즈룸과 바깥 놀이터와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아기랑 오기에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수영장은 이용 못했지만, 이번 가을에는 같이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키즈풀도 있어서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항상 현장에서나, 전화로나, 온라인으로나 문의나 요청사항에 대해서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분들도 편안하게 해주시니, 저희 가족도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친구,커플,가족 누구와 함께 해도 좋을 네스트
호텔에서의 호캉스,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매년 이용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