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아웃 직원분들 전부 미소와 함께 응대 잘 해주셨고 키즈존도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한가지, 욕실 미끄러운것 때문에 미끄럼방지 러그가 크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경관이 좋아 추석지나고 단풍 풍경 보러 다시 오고 싶네요 잘 쉬고 갑니다~!
| Superior Double Seaside
굿~~ 좋아요
| Deluxe Double Seaside
아주 디테일한 부분들이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수영장 시간 제한이 없다는 것도 좋고요. 키즈풀을 따로 둔 것도 좋았습니다.
사우나도 따로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 것도요. 수영장과 사우나에 폼클랜징과 모든 어메니티가 다 있고 객실 온도듀 0.5단위로 조정 가능해 좋았습니다.
직원도 모두 친절했고요. 편의점 인력 연령대도 높은 것이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다만 객실에냉동실이 없다는 것과 각 층에 전기렌지가 있다면 어떨까 싶네요.
산책 코스도 좋았고 중간중간 화로가 있어서 재밌엇습니다.
| Standard Mountain
인천 영종도 네스트 호텔 숙박 후기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영종도 네스트 호텔은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도심을 벗어나 바다와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호텔 외관부터 실내까지 건축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밤에 보는 호텔의 모습은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져 더욱 운치 있고 멋졌습니다. 객실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커다란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어요. 포근하고 푹신한 침구 덕분에 정말 꿀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호텔 주변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바닷가를 따라 걷는 길에 보이는 조형물들과 잔잔한 물결은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듯했어요. 'No need to hurry. No need to sparkle. No need to be anybody but oneself.' 라는 버지니아 울프의 문구가 적힌 벽을 보며 온전히 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네스트 호텔의 음식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뷔페식 레스토랑에서 즐긴 저녁 식사는 신선한 재료와 훌륭한 맛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메뉴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고, 다채로운 음식 덕분에 행복한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었네요.
전반적으로 네스트 호텔은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휴식을 선물해준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그리고 진정한 쉼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싶을 때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정말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정말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침구가 너무 포근해서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었어요. 하루 종일 걸어다니며 피곤했던 몸을 호텔 사우나에서 싹 풀 수 있었는데, 청결하고 아늑한 분위기와 노천탕에서 보는 비행기 지나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또 객실에도 욕조가 있어서 굳이 사우나를 가지 않아도 방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편안하게 피로를 풀 수 있었어요. 창밖 풍경도 한눈에 들어와서 힐링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호텔 주변에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바다 바람 맞으며 산책도 즐길 수 있었는데, 하루의 피로가 금세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다음에 인천에 가면 꼭 다시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 Deluxe Twin Seaside
유아들과 호캉스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 찾게된 네스트 호텔이었는데 명불허전이었습니다. 키즈룸, 개별 모래사장, 야외 놀이터, 키즈풀은 물론 언제나 친절하게 아이들을 맞아주시는 직원분들까지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컨시어지 직원분이 아이들 비타민을 주머니에 가지고 계신 것만 봐도 얼마나 키즈 프렌들리한지 알겠더라구요:) 큰 통창을 앞에 두고 먹었던 조식은 음식맛은 물론 분위기도 음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탓에 사우나나 수영장 버블타임을 즐기지 못한 건 아쉽지만 비행기도 실컷 보며 여행의 설렘 대리만족도 느?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신없이 체크아웃한 탓에 미처 챙기지 못한 짐도 부쳐주시고 덤으로 양말까지 해주셔서 또 한 번 선물받은 기분이네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신 직원분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디럭스룸 진짜 최고였어요 🥰 방에 있는 소파가 너무 푹신해서 거의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시피 했고, 스파는 완전 힐링 그 자체! 블루투스 스피커 켜고 음악 들으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에도 며칠 묵으러 올게요
| Deluxe Twin Mountain
벙커룸 그레잇 이네요. 또한 욕조까지 푹 쉬었다 갑니다. 더불어 방에서 보이는 노을은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