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Seaside
두번째 방문입니데이 역대 호텔 중 가장 잘 즐긴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애기도 너무좋아하구요 조식도 맛있고 갈때는 비가왔지만 놀고있는 내내 날씨좋았습니다 네스트 자주 이용하는데 연휴때가서 그런지 전기차충전소가 꽉차있어서 충전은못했지만 집이 멀지않아서 왕복하고도 400km이상남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이가 조식때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마데카솔이랑 밴드랑 챙겨주셔서 금방 처치할수있었습니다 식당에 그 남자분 너무 친절했어요 너무좋았고 버블쇼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번여름때 기회가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층 마운틴뷰 숙소입니다 수영장도 넓고 버블파티도 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쉬다 가요
| Deluxe Twin Seaside
막상 직접 투숙해 보니 완전히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인천에 살다 보니 영종도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이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네스트호텔의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어보고 1층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정도로만 방문하곤 했지, 숙박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산책길에서 바라본 수영장이 밖에서 너무 잘 보여 ‘프라이빗하지 않아 민망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막상 직접 투숙해 보니 완전히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대체공휴일에 1박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휴일이라 인파가 많았지만 오후 2시 30분쯤 도착하니 3시 정각에 바로 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이전 방문 때 체크인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상 붐비고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해보니 플라츠 대기 공간까지 발 빠르게 마련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하고 빠른 진행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가 묵은 객실은 오션뷰 벙커룸이었습니다. 처음 들어섰을 때는 생각보다 좁은가 싶었지만, 알차고 효율적인 공간 배치 덕분에 머무는 내내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냉장고를 이용할 때 공간이 조금 좁아 아쉬웠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침대에 누워 바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뷰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결국 밤에 잘 때는 암막 커튼을 치고 깊은 잠에 들었지만요!)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스트란드 수영장은 예상과 달리 민망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여름 성수기 시즌이 지났음에도 연휴라 그런지 버블파티를 2번이나 진행해 주셔서 아이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보통 호텔 수영장은 일반 풀만 있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이런 이벤트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산책로에 사람이 거의 없어 오히려 수영장을 더 쾌적하게 이용한 느낌이었습니다. 적당한 미온수라 놀기 딱 좋았고, 탁 트인 바다와 하늘, 그리고 비행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체온이 떨어질 때쯤엔 중간중간 마련된 온수풀과 핀란드 사우나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어 완벽했습니다. 저녁에는 3층 사우나를 이용했습니다. 공간이 아담한 편이라 사람이 몰리면 대기가 생길 수 있다고 하여 걱정했는데, 저는 다행히 오후 8시경 이용해 한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8시~9시가 가장 붐빈다고 안내해 주셨는데, 제가 이용한 날은 8시 30분 이후부터 손님이 점점 많아졌으니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지는 않지만 내부 편의점이 잘 되어 있어 맛있는 야식을 즐겼습니다. 네스트호텔은 룸서비스 치킨이 맛있기로 유명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낮에 수영장에서 이미 치킨을 먹는 바람에 다음을 기약해야 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은 조식 없이 느긋하게 시작했습니다. 조식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웠고, 레이트 체크아웃 덕분에 오후 1시까지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오전 7시쯤엔 날씨가 덥지 않아 조용하고 청량한 산책로를 걸어보았습니다. 여름이라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더워지니 일찍 산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은 평소 좋아하던 1층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해결했습니다. ‘호캉스가 이렇게 편안하고 좋을 수 있구나’를 새삼 깨닫게 해준, 좋은 기억만 가득했던 1박 2일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의 따뜻한 친절과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앞으로도 그냥 하루 아무 생각 없이 편히 쉬고 싶을 때 고민 없이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
20시 이후 스위트 아워로 할인된 금액으로 델리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너무 큰 혜택인 것 같아요~
| Standard Mountain
수영장을 이용못한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 만족합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쿤스트 라운지 빙수도 넘 맛있고 여유롭고 조용한 분위기 좋았어요.
시설도 식사도 부대시설도 다 좋았고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항상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더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아기와 함께 물놀이하기에 너무 좋았고 멀지 않은 곳에 아기와 오기 좋은 것 같아요!!ㅎㅎ전체적으로 아기친화적인 호텔인것 같아 가족끼리 오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식사도 맛있고 아기들이먹을 수 있는 메뉴도 많아 좋았습니다. 쿤스트 라운지 빙수도 넘 맛있고 여유롭고 조용한 분위기 좋았어요. 호텔 산책로도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아기있는 것을 배려해주셔서 레이트체크아웃 적용해주셔서 좀 더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즈풀, 키즈룸, 욕조까지 아기가 놀기에 좋았고 아주 신나게 놀고 꿀잠자서 엄마아빠의 육퇴도 빨라졌어요ㅎㅎ특히 체크인 도와주신 김시완지배인님 덕분에 호텔에 대한 첫인상이 넘 좋았습니다!!또 방문할게요!!ㅎㅎ
| Deluxe Double Seaside
많은 직원분들께서 함께 축하해 주셔서 더욱 특별한 하루
생일에 맞춰 방문하니 많은 직원분들께서 함께 축하해 주셔서 더욱 특별한 하루처럼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뷰마져도 너무 예뻤던!!
이전에도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이번 여름휴가도 아이와 함께 정한 네스트호텔 날씨도 너무 좋아 수영하기에도 좋았고~ 뷰마져도 너무 예뻤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객실도 깔끔해서 더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당ㅎ
네스트호텔 플라츠 주말 방문했어요. 그동안 뷔페중에 최고에요...랍스터 넘 맛있고 음식 가짓수보다는 메인 메뉴등 하나하나 맛있고 대게다리랑 양갈비도 굿...디저트류도 좋았습니다. 친절한 응대까지 기분좋게 식사해서 다음에 또 갈꺼에요~ 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