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간장마늘치킨 추천합니다 안매워서 매운거 못먹는 아이들도 잘먹어요 치킨맛집입니다.
매년 아이 여름 방학때마다 연박으로 투숙하고 이번이 6년째 네스트 이용중인데 올때마다 조식이 너무 맛있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아요 내년에도 방문 예정
추천합니다. 음식도 좋고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인생뷔페였습니다 가지수도 적당한데 무엇보다 모든메뉴들이 다 먹고 싶은 메뉴들이고 진짜 하나하나 진심인 요리들이었어요! 스테이크도 너무 맛있고 양고기 스테이크는 처음느껴보는 맛이었네요 ㄷㄷ 뷔페만으로도 또오고싶은 호텔입니다
| Standard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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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uxe Double Seaside
애인이랑 너무 사랑스럽게 놀고 갑니다
| Standard Mountain
벌써 4번정도 방문한 네스트호텔 올때마다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브루탈리즘 양식의 호텔
Very unique hotel with Brutalism style united with nathure concept. I never stayed in something like that . Has interesting vibe . Also for short stay before flight there is everything you need . I would recomend it .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브루탈리즘 양식의 호텔로, 이런 곳은 처음 숙박해봤는데 분위기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비행기 탑승 전 짧게 머물기에도 필요한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추천합니다.
| Deluxe Twin Mountain
이름 그대로 아늑하니 너무 좋았어요
이름 그대로 아늑하니 너무 좋았어요 사람은 많았지만 빠른 체크인 서비스 만족만족~~ 해질녘 산책로에 산책도 하고 불멍도 하며 힐링할수 있었어요~~ㅎㅎ 그래도 최고는 침구류~~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불면증에 시달리는 저에겐 너무 만족 꿀잠이였어요 처음 숙박했지만 조만간 한번더 갈려구 합니다 친절한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Deluxe Double Seaside
나혼자서 다시 오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오고 싶고, 널리널리 추천하고 싶은 곳
개학 전 벙개 호캉스,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
사실 여행 전날부터 멘붕이었어요. NOL 예약을 확인하다가 제가 중복예약을 해놓은 걸 발견했는데, 이미 취소 가능 기간이 지나 온라인 취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거든요. 하필 자정이 가까운 늦은 시간이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호텔 프론트에 연락을 드렸어요. 당황해서 이것저것 설명하는 제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어주시고, 단순히 규정만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제 상황에 공감해주시면서 가능한 해결 방법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멘붕이었던 마음도 진정되고, 결국 예약 문제도 너무나 깔끔하게 해결됐어요.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까지 따뜻하게 응대해주신 프론트 고유지님 덕분에 여행 시작부터 꼬일 뻔했던 일이 오히려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방문 당일~실습생이라는 명찰을 부착한 프론트 여직원분도 빠르고 친절하게 체크인도 도와주셨고, 객실슬리퍼가 부족했는데 복도에서 만난 하우스키퍼 분의 신속한 챙김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 기분좋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역시 호텔은 시설뿐 아니라 직원의 응대가 호텔의 이미지를 만드는구나 싶었어요.(빠른 체크아웃 창구를 별도로 운영하는 호텔측의 센스와 배려에 감탄했어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시작한 이번 여행은 개학을 앞두고 갑자기 예약해서 즐긴 호캉스였는데, 네스트호텔 슈페리어 더블 오션뷰 + 수영장 2인 패키지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처음에는 가성비를 생각해서 마운틴뷰로 할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왕 가는거 바다가 보이는 게 좋겠다 싶어 선택했는데, 결론은 추가금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그 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더라고요.
제가 태생이 부산이라 웬만한 오션뷰에는 크게 감흥이 없는 편인데 네스트호텔은 정말 달랐어요. 색다른 항공기 이착류뷰 풍경에 야경, 일출뷰까지 시간대마다 다른 모습이 너무 예뻤고, 특히나 압권은 사해소금이 준비된 욕조에서 바라본 오션뷰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사해소금을 풀고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구며 감미로운 음악속에 바라본 서해바다는 잊지 못할거예요~ 노출콘크리트 인테리어도 감각적이라 마음에 들었구, 욕실 구조와 청결도는 이래서 5성급이구나 하며 감탄했답니다^^
맞다, 수영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버블파티는 생각보다 훨씬 색달랐고, 노을 속에서 수영하는 순간은 정말 황홀 그 자체! 바다와 하늘의 색이 변하는 걸 보면서 물놀이하니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기분이었어요. 딸들은 자기 인스타에 올릴거라고 연신 셀카를 찍어댔고, 둠칫둠칫 신나는 클럽음악은 첫날이자 마지막밤의 하이라이트였음에 손색이 없었답니다~
근처 여행지도 완벽했어요~호텔 근처 마시안해변, 실미도, 하나개해변도 둘러봤는데 밤하늘에 쏟아지듯 보이던 별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정말 바다의 여러 얼굴을 제대로 보고 온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개학 전 잠깐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제대로 쉬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는데, 딱 원하는 여행이 됐어요.
예약 때문에 멘붕으로 시작했지만 호텔직원의 따뜻한 응대 덕분에 마음까지 편해졌고, 오션뷰부터 버블파티, 노을과 별까지 행복한 기억만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근처 볼거리가 많아 호텔 내 산책로와 정원, 사우나와 피트니스 시설을 이용하지 못한게 넘 아쉬워서 다음에는 고민 없이 오션뷰에 3박 정도로, 조금 더 오래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어요. 영종도 외딴 곳이라 걱정했는데, 그래서 더 한적해서 좋았구, 2주차장에서 컨버터블 차에 누워 딸과 함께 바라본 밤하늘은 ′둥지′라는 호텔 이름답게 안락하고 편안했습니다. 네스트호텔! 나혼자서 다시 오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오고 싶고, 널리널리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가을의 풍경과 겨울, 그리고 봄의 풍경이 궁금해지는 곳! 융숭한 대접 ~황송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