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좋습니다 다음에 또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 Standard Seaside
식사, 수영장, 부대시설 전반에서 균형 잡힌 경험을 제공해 가성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
호텔 후기
조식
조식 뷔페는 전반적으로 음식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높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양한 메뉴 구성과 안정적인 맛 덕분에 아침 식사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디너
디너 뷔페 역시 메뉴 구성이 다양하고 전반적인 맛의 수준이 좋아 든든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 취향을 고려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이 넓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영장
수영장은 특히 만족도가 높았던 시설로, 비교적 프라이빗한 분위기 덕분에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버블파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즐거운 분위기까지 더해졌습니다.
가성비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 수준을 고려했을 때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식사, 수영장, 부대시설 전반에서 균형 잡힌 경험을 제공해 가성비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먹거리와 휴식 공간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호텔이었으며, 재방문 의사도 충분히 있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외국인 리뷰] 영어- Awesome views to the sea 바다 전망이 정말 훌륭해요
네스트 처음이었는데 진짜 좋긴하네요 ㅠㅠ 조식도 너무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한식류많음! 빵많움!!!! 애기들데리고 오기좋겠더라구요 버블파티도 운좋게 걸려서 신이나버렸구요
| Deluxe Double Seaside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마음을 위로해준 마인드워크의 문구들, 큰 위로 받았습니다.
요즘 지친 일상에 엄마 수술까지 겹치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잠시라도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쉬고 싶어서 네스트호텔을 찾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위로와 힐링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체크인할 때 김시완 매니저님께 불편사항을 말씀드렸는데, 제 이야기를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바로 확인해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작은 요청에도 지체 없이 대응해주시는 모습에서 고객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객실은 깔끔하고 쾌적했고, 무엇보다 창밖으로 보이는 오션뷰가 정말 좋았어요. 한참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복잡했던 마음도 조금씩 가라앉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이용한 수영장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물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특히 버블 이벤트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신나게 웃으며 노는 아이들을 보니 저까지 덩달아 행복해지고, 이번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번 숙박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마인드워크’ 산책로였어요.
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니 나무 곳곳에 마음을 위로해주는 문구들이 하나씩 보였는데, 요즘 제 마음이 힘들어서였는지 그 문장들이 하나하나 참 깊게 와닿았어요.
“복잡한 생각은 바람에 실어 보내.” “이곳의 땅과 흙 내음을 느껴봐. 모두 네 편이야.” “지치지 마, 너의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문장들이 그날의 저에게는 꼭 필요한 말처럼 느껴졌어요.
천천히 숲길을 걸으며 바람도 느끼고, 나무도 바라보고,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니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는 것 같았어요. ‘나도 잠시 쉬어가도 괜찮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정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마음껏 즐거워하고, 저는 마인드워크를 걸으며 마음을 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고, 저에게는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었던 것 같아요.
엄마 수술과 여러 가지 일들로 복잡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과 웃고, 바다를 바라보고, 숲길을 걸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조금 얻어갑니다.
객실과 오션뷰, 깨끗한 수영장도 좋았지만 이번 숙박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건 마음을 위로해준 마인드워크의 문구들, 따뜻하게 응대해주신 김시완 매니저님, 그리고 잠시 쉬어갈 수 있었던 ‘둥지’ 같은 시간이에요.
저에게 네스트호텔은 단순히 머무는 호텔이 아니라, 지친 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둥지였습니다. 🌿❤️
좋은 추억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마음이 지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
플라츠 양갈비가 제일 맛있고 먹을게 많아서 고민~
군대 휴가 나와 친구들이랑 플라츠 방문했는데 먹었던 양갈비가 제일 맛있었고 먹을게 많아서 고민만 하다가 못 먹은 음식이 많았네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좋은 경험으로 여름 뿐 아니라 가을, 겨울, 봄에도 꼭 와 보고 싶은 곳
무더운 여름에 지쳐 호캉스를 위해 서울과 가깝고 평이 좋았던 네스트호텔에 드디어 가봤습니다.
호텔 들어가는 도로변부터 차량들이 있던데 네스트 호텔은 주차장이 지하에는 없고 모두 야외 주차장이었습니다. 도로변에 두신 분들은 정해진 주자장보다 호텔 정문과 가까워서 그곳에 하신 걸까요? 아무튼 지정 주차장이 여러 곳에 있었는데 제가 도착한 오후 4시에 이미 거의 만차였습니다. 그래도 빠지는 차량도 많아 주차하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로비층에 체크인을 위해 웨이팅 할 수 있도록 패드가 있어 핸드폰 번호 입력하니, 고객들이 많아 보였는데 금방금방 수속해 주시더군요. 제 담당 호텔리어분이 어찌나 친절히 응대해 주시던지~ 원래는 마운틴뷰였는데 마침 오션뷰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이런 행운이! 🍀 처음부터 기분 좋게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사진과 다르지 않았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늑하고 가구 배치도 훌륭했습니다. 침대는 바로 발코니 앞쪽이라 누워서 뷰 감상하기 좋았고, 쇼파와 탁자는 저녁에 TV시청이나 간단히 와인하기 좋게 놓여 있었습니다. 아이스버켓도 객실에 있어 필요시 같은 층의 얼음이 준비되어 있는 곳에서 원하는 만큼 이용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일회용품 제공 제한으로 칫솔, 치약은 사용 후 금액 지불하도록 되어 있고 그외 어매니티는 모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욕조 있는 객실을 선호하는데 bath salt도 있고 욕조 창이 오션뷰쪽이라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가족분들이 많은 주말이라 일부러 피하고 3층 사우나에 가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투숙객은 객실키만 있으면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사우나실 자체가 크지는 않았지만 붐비지 않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사우나에 기본 어매니티 뿐만 아니라 페이셜 클린저 뿐만 아니라 바디 스크럽 제품도 있어 너무 편했습니다. 뜨끈한 노천탕도 있어 흘러나오는 음악 들으며 정말 릴~~~렉스 하며 '좋다' 소리를 연발했습니다.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조개구이 맛집들이 있어 저녁 먹고, 호텔 주변으로 산책로를 예쁘게 해놔서 여름이라 늦게 지는 석양도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로비층에 있는 CU편의점에서 간식거리들 사서 객실로 돌아와 와인도 마시고 폭신한 침대에서 더위도 잊고 편안히 잤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이만한 호사가 어디있나 싶게 네스트호텔에서 재밌게 보내고 왔습니다. 좋은 경험으로 여름 뿐 아니라 가을, 겨울, 봄에도 꼭 와 보고 싶은 곳입니다.
| Standard Seaside
네스트는 방문할 때마다 늘 만족감을 주는 고마운 호텔입니다~♡
객실도 선호하는 층을 고를 수 있게 해주시고, 만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도 해주셨어요. 룸 컨디션도 매우 좋았고, 방음도 잘 되어서 2박 3일을 푹 쉬다 왔네요. 네스트는 방문할 때마다 늘 만족감을 주는 고마운 호텔입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아기랑 방문하기 너무 좋은 호텔! 첫째, 둘째랑 함께하니 두 배로 좋았어요. 키즈풀에서 놀기도 좋았고, 객실도 깨끗하고 넓고 좋았어요. 키즈존도 좋고요!
| Deluxe Double Seaside
서울 가까운 호캉스로 추천해요!
아기랑 여름휴가로 방문했는데 객실도 좋은 곳으로 배정해주시고 체크인 부터 기분좋게 시작하여여러모로 편하게 잘 지내고 체크아웃 합니다! 수영장도 여러개여서 아기가 놀기 정말 편했어요. 아기 가족에게 강추입니다!!! 조식도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메뉴가 많구요.~~~ 서울 가까운 호캉스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