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Twin Seaside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객실은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만 보태서 3~4인이 묵을수 있는 디럭스트윈 룸의 소파구성은 오랫만에 만난 동창들과 마주보며 캔맥주와 함께 옛 추억을 나누기에는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습니다 바닷가변과 소나무숲 산책길도 좋고 10분만 걸으면 맛집들도 많아 부담없는 식사도 가능해서 좋고 아담한 노천탕도 겸비한 사우나는 럭셔리자체인데 심지어 무료!! 노천탕때문에도 눈오는 겨울에 다시 오리라 마음먹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이곳의 꽃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인테리어도 멋진 식당에서의 조식 아니겠습니까 ㅎ~ 담소나누며 갖은음식을 즐기다보면 우리같이 나이 먹은 사람들은 두시간이 어느새 후딱 ㅋ~~ 이 자체가 힐링입니다. 저 멀리 울산에서, 서울 끝자락 노원구에서 온 친구들도 매우 만족해 해서 뿌듯했고 3번째 방문이지만 매번 좋았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호텔 입구부터 아름다운 인테리어, 뷰가 지루하지 않아 다른 호텔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호텔 입구부터 아름다운 인테리어, 그리고 만나는 직원마다 한 분, 한 분 모두 친절히 맞이해주시고 응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11층의 객실 오션뷰는 감상적이면서도 오고가는 비행기, 날으는 새들, 바다위를 지나가는 배들로 지루하지 않아 다른 호텔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동쪽에서 뜨는 해가 너무 강렬하게 들지 않아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어서 더욱 여유로웠어요! 그 밖에 넓직한 객실 욕조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아침 조식에 세팅된 자리도 칼각으로 정돈되어 있었어요 :) 그밖에 아기 용품 대여도 여럿 가능해서 마음 편한 여행이였어요. 내년에도 한번 더 방문해서 다음에는 키즈존이나 키즈풀도 꼭 이용해보려구요! 그땐 아기가 커서 산책길을 유모차가 아닌 함께 걷기를 희망해보야요 ~ 직원분들 감사하고, 다름에 또 올게요!
Excellent stay. Big, cosy rooms; really nice staff; excellent breakfast; close to the airport but woithout much noice. 훌륭한 숙박이었습니다. 넓고 아늑한 객실, 정말 친절한 직원, 훌륭한 조식, 공항과 가깝지만 조용함.
| Deluxe Double Seaside
날씨좋은 가을에 다시 올 예정입니다
첫번째 방문때 어머님을모시고 와서 아주 만족했습니다.바다뷰 벙커룸이 있는 객실에서 3인이 아주편하게 기분좋게 지냈습니다. 좋은기억때문에 남편과 두번째방문 했는데 여전히 편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특히 편안한 침대에서 잠을 푹잘수있었고 조식뷔페도 아주좋습니다.호텔주변 산책로도 잘조성되있고 여러모로 만족도 높은곳입니다. 날씨좋은 가을에 다시올 예정입니다
| Standard Seaside
네스트는 사랑 입니다
늘 만족스럽게 투숙하고 돌아갑니다 네스트는 사랑 입니다
일단 모든 시설이 청결하고 예쁘고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뷰도 너무 예쁘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어요! 제가 겪어본 모든 호텔중에 가장 친절하셨고 모든 직원분들이 다정하게 응대해주신 덕분에 좋은여행했어요 :) 침구도 제가 되게 예민한데 아주 포근했답니다. 플라츠 저녁을 먹었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는데 여긴 디저트가 진짜 미쳤어요 다음에 디저트만 털러 오고싶은 정도... 단점이 딱 한가지 있다면 방에 화장실 문이... 유리문인데 불투명 시트가 반만 디자인되어있어요😅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는 안에서 일보고 있으면 다른 일행은 무조건 안보이는 각도에 있기로 약속했어?ㅋㅋ 그거 외에는 완벽했습니다
| Deluxe Twin Mountain
객실과 사우나실에 비치된 어메니티 구성이 좋았습니다 편안한 침구와 욕실에 비치된 타올이 좋았고 사우나의 노천탕은 피로를 풀기에 아주 👍 좋았습니다 단 복도의 조명만 좀 밝았으면 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아기와의 첫 호캉스를 정말 만족스럽게 보내고 왔습니다
아기가 아직 5개월밖에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첫 호캉스를 정말 만족스럽게 보내고 왔습니다~^^!
아기 침대, 젖병 소독기, 수유쿠션, 아기 욕조까지 미리 요청드렸는데 모두 잘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아기 전용 어메니티까지 제공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후 아기 쪽쪽이를 두고 왔는데, 친절하게 택배로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오션뷰가 너무 멋졌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육아로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
| Standard Seaside
모든것이 완벽
너무 깨끗하고 진짜 별 만점짜리 숙소입니다! 처음 왔는데 계속 주기적으로 올 계획입니다 모든것이 완벽하네요
| Deluxe Double Seaside
굳이 네스트를 하며 생각했는데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느꼈습니다.
디럭스 더블 오션뷰 필수입니다. 누워서 침대에서 티비 가 안 보이니 디지털 디톡스가 되구요. 바다가 보이고 주변이 조용해서 편안한 휴식에 최고였습니다. 사실 주변에 식당이나 이런게 없고 다른 호텔들도 많아서 굳이 네스트를 하며 생각했는데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느꼈습니다. 호텔 앞 산책로도 너무 잘 되어 있구요. 칭찬이 자자한 플라츠 뷔페 조식도 최고였어요. 1층에 24시간 cu편의점도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