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이 가격에 수영장+조식까지 아주 만족
수영장 버블 파티 너무 재밌었어요!!! 한번씩 호캉스하러 가는데 가격도 너무 좋고 이 가격에 수영장+조식까지 아주 만족이에요??
| Standard Seaside
네스트 호텔의 케이크와 디저트, 플라츠에서의 조식도 음식들이 신선하고 전부 맛있어요
여자친구 생일을 기념해서 처음으로 호캉스를 오게 됐는데 마운틴뷰에서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시작부터 너무 기분좋게 들어왔어요 ! 그렇게 방에 들어왔는데 깔끔하게 정돈된 방과 바로 눈앞에 보이는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당연히 좋아했구요 ! 그 후에 스트라트를 이용했는데 사계절 온수풀이라서 따뜻하고 바다를 보며 기분좋게 수영했습니다. 그 외에 사우나 및 루프트 스낵바도 잘 이용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룸서비스를 주문했는데, 방안에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신 김치볶음밥을 시켜먹었습니다. 김치볶음밥도 맛있었지만 토마호크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네스트 호텔의 케이크와 디저트, 그리고 플라츠에서의 조식도 음식들이 신선하고 전부 맛있었습니다.
네스트호텔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즐겼고 특히 네스트 호텔의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더욱 재미있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여자친구와 함께 기념일에 종종 방문할 예정입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Standard Seaside
이른 여름휴가이자 생일 기념으로 네스트호텔을 방문했습니다. 예전 방문 때 침구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 푹 쉬고 싶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최근 스트레스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체크인을 했는데, 프런트 직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생일인걸 확인하시곤 고층 객실로 배정해 주셨고, 장미꽃 한 송이까지 선물해 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조화였지만 예상하지 못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1. 객실(⭐️⭐️⭐️⭐️⭐️) 객실은 오션뷰였는데 전망이 정말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좋았습니다. 객실 상태도 매우 쾌적했고, 정비 담당자 이름이 적혀 있어 관리가 투명하고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침구는 여전히 편안해서 TV보다 잠들었어요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었고, 초여름임에도 객실에서 벌레 한 마리 보지 못했습니다. 화장실 역시 물때 하나 없이 깔끔했습니다.
2. 수영장(⭐️⭐️⭐️⭐️) 수영장은 총 4개 풀로 구성되어 있었고, 1개 키즈풀, 나머지3개 각 풀의 수온이 달라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작은 풀은 따뜻해서 놀다가 몸을 녹이기 좋았습니다. 물온도가 다 적당했어요 밤에는 DJ와 버블파티도 진행하던데 이용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금토일에만 한다고 봤지 공휴일에도 한다는 문구를 못봤어요.. 스낵바에서 먹은 떡볶이도 맛있었습니다. 스낵바는 내외부 테이블이 있는데 내부는 에어컨때문에 좀 추웠어요. 외부 테이블 정리가 조금 아쉬웠던 점은 있었습니다. 샤워시설과 락커룸도 수영장 수용인원에 비해 작지만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3층에 사우나와 객실에서 씻으면 되기때문에 샤워부스가 적은건 문제되지 않았어요.
3. 사우나(⭐️⭐️⭐️⭐️⭐️) 사우나는 정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야외 노천탕이 너무 좋았구 기생충 찍는줄 알았어요. 드라이기는 오아, 고데기는 글램팜이었습니다 남자쪽은 jmw 드라이기라더라고요. 체크아웃전 아침, 저녁먹기전 5-6시 사이가 제일붐비는듯 했지만 시간대만 잘 맞추면 한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룸서비스(⭐️⭐️⭐️⭐️⭐️) 베스트 메뉴인 해물짬뽕을 주문했는데 랍스터를 비롯해 새우, 관자,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가격이 납득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간은 조금 강한 편이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픽업서비스로 야들리애 치킨 먹었는데 이것도 맛났어요
5. 레스토랑(⭐️⭐️⭐️⭐️⭐️) 점심 뷔페를 이용한 레스토랑은 높은 층고와 트인 전망 덕분에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계단식으로 구성된 좌석이었는데 동선은 불편해도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메뉴 수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구성은 알찼고 음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해산물 좋아하는 분은 좀 실망하실수 있을거같아요 훈제연어랑 초밥종류3가지라서요, 스테이크나 갈비 고기종류는 다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식사 중 직원분께서 생일 축하 컵케이크와 오르골을 준비해 주셔서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무한감동.. 와서 직원분들 친절함과 섬세함에 계속 감동이었네요
6. 라운지(⭐️⭐️⭐️⭐️⭐️) 라운지는 해외 고급 호텔 같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망고빙수를 먹고 싶었는데 시간상 아메리카노만 테이크아웃했어요. 카페인 디카페인 가격 동일 했고 다음에는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텔 전체 일리를 쓰는듯합니다 맛있어요
이번 숙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직원분들의 우러나오는 친절이었습니다. 형식적인 응대가 아니라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덕분에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갑니다. 홈패이지에 칭찬 글이라도 올리고 싶었는데 후기 작성톡이 와서 길게 남겨봐요. 고객감동서비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너무 좋았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특히 후기가 자자한 플라츠 뷔페는 진짜 대단했네요.
메우 훌륭한 1박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영종도 제일 끝에 주변에 뭐가 없는데? 굳이? 라는 생각에 다른 호텔 숙박을 고려했는데 유튜브에서 디럭스 더블 방을 보고 침대에 누워 바다를 보고 티비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접 와보니 3층 노천탕과 네스트호텔 앞 산책로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11층 뷰는 말할것도 없구요. 영종도 구석이라 차 소리가 적은 것도 장점이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엘리베이터 바로 앞 호수라 가끔씩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좀 들려서 아쉬웠네요. 그것만 빼면 완벽했습니다. 특히 후기가 자자한 플라츠 뷔페는 진짜 대단했네요.
| Deluxe Double Seaside
Piękny hotel. Super pokoje, widoki, łaźnia.Sklepik w hotelu. Wspaniała kolacja. Autobus na lotnisko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훌륭한 객실, 전망, 욕실. 호텔 내 상점을 이용하세요. 훌륭한 저녁 식사였습니다. 공항행 버스
| Deluxe Twin Seaside
Lovely lobby area, with free tea which I loved having every night. The location was lovely to the main night market. 로비 공간이 정말 멋졌고, 매일 밤 무료로 제공되는 차를 마시는 게 너무 좋았어요. 위치가 메인 야시장과 가까워서 정말 좋았습니다.
| Deluxe Twin Seaside
자주 이용하는 호텔이지만 질리지 않아요. 올때마다 편안하게 쉬고 갑니다. 친절한 직원분들, 맛있는 조식, 멋진 뷰 덕분에 감사히 쉬고 갑니다.
| Superior Double Seaside
Confort et praticité à deux pas de l’aéroport d’Incheon Une mention spéciale pour la literie : le lit était d′un confort exceptionnel et les draps, d′une douceur presque soyeuse, ont rendu mon séjour encore plus agréable. 공항에서 불과 몇 걸음 거리에 있는 편안함과 편리함. 침구류는 특히 칭찬할 만합니다. 침대가 정말 편안했고, 거의 비단처럼 부드러운 시트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Superior Double Seaside
This stay was a gift for family members on their last night in the country. It′s a comfortable facility with a very good breakfast buffet for a good start on traveling. The walking areas around the hotel are quite lovely. It is generally out of my usual price range, but for an occasional treat, it′s quite good. We all enjoyed meeting many of the staff members during out short stay, and the shuttle to the airport was comfortable and helpful. 이번 숙박은 가족들의 마지막 여행을 위한 선물이었어요. 편안한 시설에 훌륭한 조식 뷔페까지 갖춰져 있어 여행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 주변 산책로도 아주 아름다웠고요. 평소 제가 감당하기에는 가격대가 좀 높지만, 특별한 날에 묵기에는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짧은 숙박이었지만 직원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공항 셔틀 서비스도 편안하고 유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