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사우나에 노천탕도 비 맞으며 하니 더욱 운치있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오션뷰라 정말 좋았습니다. 사우나에 노천탕도 비 맞으며 하니 더욱 운치있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재방문 예정입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호텔 서비스 만족합니다. 주변경관도 좋고 공항 셔틀도 잘 이용했습니다. 조식도 훌륭했고 직원 응대도 세심한 친절 좋았습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잘쉬었다갑니다.친절함에 감사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역시 선택을 너무 잘한거같아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룸도 깔끔하니 오션뷰라 너무 좋았어요 아침 조식도 다양한 음식들로 구성도어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재방문 또하려구요 평일이라 조용히 휴식 잘취하고 왔네요 사우나에 노천탕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 Standard Seaside
무의도 가는길에 지나쳤던 호텔 정도로만 기억된 곳입니다. 큰 수술로 소박한 생일을 보낸게 안되보였던지 생일 쿠폰 할인으로 소위 젊은이들 호캉스 도전하자는 남편의 권유로 방문하였습니다. 처크인부터 플라츠 디너까지 생일 축하한다며 작은 케익을 받았습니다. 생소한 분들께 받는 축하인사가 낯설지만 기분좋아습니다. 감사합니다^^
| Deluxe Twin Seaside
첫째 1살때부터 꾸준히 매년 오는데 올 때마다 항상 힐링하고 갑니다~
4인가족이 되면서 벙커룸 애용하고있어요~ 9살 2살 텀이 커도 네스트에서 놀기엔 너무 좋아요 :-) 첫째 1살때부터 꾸준히 매년 오는데 올 때마다 항상 힐링하고 갑니다~ 룸서비스 치킨이 물려서 피자 시켜봤는데 역시 맛있네요 모래놀이도 실컷 하고 키즈풀도 개장되서 같이 놀기 좋았어요 룸컨디션 좋고 수건 많이 요청드렸는데 친절하게 서비스 잘 받아 감사했습니다~ 또 갈게요 ㅎㅎ
| Deluxe Double Seaside
왜 사람들이 네스트 호텔, 네스트 호텔 하는지
네스트 호텔에서의 1박 2일은 단순한 호캉스가 아니라,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쉬고 온 시간이었다. 연박으로 여유롭게 머무르며 느낀 건 “왜 사람들이 네스트 호텔, 네스트 호텔 하는지”였다.
체크인부터 룸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배려받는 느낌이었고,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보이는 오션뷰와 감성적인 분위기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특히 스트란드 수영장은 낮과 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더 좋았다. 바다 바로 앞에서 물멍하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잔잔한 음악, 바람, 노을까지 모든 게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플라츠 음식도 기대 이상이었다. 호텔 식사 특유의 부담스러운 느낌보다 맛과 분위기 둘 다 잡은 느낌.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고, 점심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처럼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쉰다”는 감정을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는 점.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몸보다 마음이 더 지치는데, 이번 네스트 호텔에서의 시간은 그런 피로를 천천히 녹여준 느낌이었다.
서비스, 객실 컨디션, 수영장, 음식, 분위기까지 정말 오랜만에 “완벽했다”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던 곳.
다음엔 계절 바뀔 때 또 오고 싶다.
| Standard Seaside
아이와 함께 방문한 네스트 호텔^^ 직원분들 한 분 한분 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아이도 어른도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다 갑니다. 아이가 행복해하니 같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아요♡
| Standard Mountain
친절하고 세련된 직원들과 깔끔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환경과 편안한 넓이의 방 크기와 픽업서비스 어느 5성호텔에 떨어지지 않는 호텔입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룸서비스가 정말 기가막혀요. 치킨은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서울 근교 힐링 여행이 필요하시다면 네스트호텔 적극 추천합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쉬고 싶을 때 서로에게 집중하고 시간을 나누고 싶을 때 떠오르는 곳이에요.
우선 위치가 서울과 가깝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 을왕리나 요즘 뜨는 구읍뱃터,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워서 이동도 수월해요. 호텔 앞뒤로는 바다와 철도길이 보여 주변이 복잡하거나 소란스럽지 않아요. 공항이 근처에 있어 비행기 이착륙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객실 내에서는 소음이 들리지 않아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호텔 내 시설도 정말 좋았는데요. 이번 방문 때는 비가 와서 실내 위주로 있었는데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우선 저희는 아이가 있어 키즈룸을 아주 잘 이용했어요. 공항 근처다 보니 외국인들도 이용을 많이 하는데 역시 아이들은 국적 상관 없이 잘놀더라고요. 마치 해외에 나온 기분이었답니다. 네스트호텔 조식이 맛있는 건 워낙 유명한 사실이라 매번 예약시 추가로 예약합니다. 커피 종류가 3가지인 것부터 감동이었어요. 크진 않지만 알차고 정말 하나하나 맛있어서 배불리 먹었습니다. 비가 온 덕에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도 이용했는데요. 개인 운동화를 챙겨갔지만 운동화 대여를 해주는 곳은 처음 봤어요. 자주 쓰는 머신들과 프리웨이팅 기구가 있어 이용 잘했습니다. 운동 후 바로 옆에 있는 사우나를 가니 천국이었어요. 모든 샤워용품이 다 있어서 너무 편했고, 이용시간이 길다보니 이용객들이 분산되어 한적했습니다. 마치 프라이빗 사우나에 온 기분이었어요. 관리인분이 수질이나 비품을 수시로 체크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깔끔했습니다. 수영장은 온수풀이라 쌀쌀한 날씨에서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풀이 여러개 운영되서 번잡하지 않았고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참 멋졌어요. 아이는 7시까지만 이용 가능했는데 아이들의 안전이나 어른들을 위한 이벤트를 위한 제한으로 적절하다 생각했습니다. 비가 와서 산책로나 야외놀이터, 모래놀이 공간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졌어요.
아쉬운 점은 호텔 근처에 식당이 없는건데 룸서비스가 정말 기가막혀요. 치킨은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얇은 튀김옷이 정말 바삭바삭 너무 맛있었어요. 을왕리 조개구이보다 룸서비스 음식이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편의점도 종류가 꽤 다양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숙박하는 동안 모든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이용을 도와주셔서 대접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재방문률이 높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 정말 만족해서 다녀오고 나서도 주변에 추천하고 이렇게 길게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아이에게 행복한 생일 선물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