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10년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친절한서비스
거의 10년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편안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호텔입니다. 영유아가 많은 것 치고도 평일이라 어수선 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재 방문 의사 있어요!
정말 러블리 합니다.꼭 와보세요. 네스트 호텔.
네스트호텔- 서울에서의 BEST getaway 호텔 호텔 객실은 너무 좋고. 욕조와 화장실 시설 넘 좋았어요. 소파도 깨끗하고 넓었고요. 더욱 좋은건 외부의 조경입니다. 밤에 산책하는 길이 너무 좋아요. 정말 러블리 합니다. 주변의 맛집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꼭 와보세요. 네스트 호텔.
직원분들이친절하고 특히 디너가너무좋았습니다 편안하게 잘 쉬고갑니다
| Standard Seaside
기대이상의 호텔내부의 시설 조식 뷔페식당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맛난 음식들에 행복
오랜 지인들과 하루 힐링여행을 다녀왔어요 접근성이좋고 수영장이 좋아보여 인천공항 근처 네스트호텔 선택했어요 인천공항에서 호텔 셔틀버스로 편하게 호텔에 도착함 기대이상의 호텔내부의 시설 조식 뷔페식당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맛난 음식들에 행복 했어요 라운지 로비시설들,사우나, 실외수영장 그리고 친절한 직원들의 모습 참 좋았어요 호텔앞 바닷가 산책로가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밤에는 호텔앞 가든에서 지인들과 불멍도즐기고 멋진 여행을 즐기고 각자 집으로 돌아 갑니다 하나 아쉬운거는 실내수영장이 없다느거 쬐금 서운 했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행복한 힐링여행 잘 즐기고 왔네요
플라츠 레스토랑 준비된 음식 하나하나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보고싶은데 배불러서 못 먹은 음식도 많아 아쉬웠어요, 여행 마무리날에 이 곳에 방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메뉴중에 로스트 비프가 특히 부드러워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Standard Mountain
👨👦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하루, 영종도 네스트호텔 호캉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평일에 하루 쉬게 됐다.
개교기념일 덕분이었는데, 평일이라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출근해야 하고…
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 하나!
“아빠랑 아들이 둘이서 호캉스 가자!”
평소라면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움직였겠지만, 이번에는 오랜만에 아빠와 아들 둘만의 여행을 계획했다. 목적지는 영종도 네스트호텔.
🏊♂️ 비행기를 보면서 즐기는 수영장
네스트호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역시 수영장이었다.
무엇보다 수영장 관리 상태가 상당히 깔끔해서 좋았다.
아이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위생이나 청결 상태를 먼저 보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영종도라서 가능한 특별한 경험 하나!
바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비행기를 보는 것.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를 보면서 물놀이를 하니 평소 수영장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아들은 비행기가 지나갈 때마다
“아빠! 저 비행기 어디 가는 거야?”
“저건 제주도 가는 비행기일까?”
하면서 계속 하늘을 쳐다본다.
수영도 하고, 비행기도 구경하고.
아이에게는 그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되는 것 같았다.
🚿 수영 후에도 불편함 없이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나면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샤워 시설인데, 이 부분도 만족스러웠다.
샤워장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드라이기, 로션, 스킨, 수건은 물론 탈수기와 젖은 옷을 넣을 수 있는 비닐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움직이다 보면 작은 것 하나라도 빠지면 굉장히 번거로운데,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수영 후에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다.
아빠 입장에서는 이런 디테일이 은근히 만족도를 좌우하는 것 같다.
🛏️ 깔끔하고 편안했던 객실
객실은 침대 2개가 있는 타입으로 선택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침구 상태도 좋아서 하루 편하게 쉬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의외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와이파이였다.
아이가 호텔에 오면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방에서는 태블릿을 찾기 마련인데 😂
이번에도 역시나 태블릿을 꺼내 게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와이파이가 빠르고 안정적이라 게임을 하는 동안 한 번도 끊기지 않았다.
🍳 다음날 아침, 조식으로 마무리
하루 종일 수영장에서 놀고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지나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들과 함께 조식을 먹으러 갔다.
마침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통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이 시간이 생각보다 참 좋았다.
❤️ 아빠와 아들, 둘이라서 더 좋았던 여행
이번 네스트호텔 여행은 사실 호텔 자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아빠와 아들이 둘이서 보낸 시간이라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엄마 없이 둘이 움직이다 보니 처음에는 살짝 걱정도 됐지만,
수영장에서 같이 놀고,
비행기를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방에서 뒹굴뒹굴 놀고…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에게는 단순한 하루짜리 호캉스였을 수도 있지만, 아빠에게는 아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특별한 하루였다.
안전하고, 깨끗하고, 재미있었던 아빠와 아들의 첫(?) 둘만의 호캉스.
이번에는 하루였지만 다음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머물러도 좋을 것 같다.
아들도 벌써부터
“아빠, 우리 또 여기 와?”
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대답은…
“그래. 다음에 또 오자.” 😊
가까운 곳에서 제대로 쉬고, 아이와 좋은 추억까지 만들고 싶다면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의 아빠와 아들 호캉스,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
| Deluxe Double Mountain
이번 여행은 한마디로 나를 찾은 여행이었던것같습니다.
저의 인생숙소입니다. 작년에 한번 오고나서 네스트호텔에 대한 기억이 정말 좋았기에 이번에는 혼자 여행을 왔습니다. 도시와 떨어져 자연과 가까운곳에 있으니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혼자 여행오는것에 대해 굳이..? 싶어서 안오려다가 모처럼만의 휴가기간이라 네스트호텔에 투숙한건데, 대만족입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지않다면 앞으로도 네스트호텔에 투숙할 예정입니다.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이 모두 무료이고, 치킨 픽업도 시켰는데 치킨이 다소 작은 닭이어서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관리가 정말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요. 책한권들고 떠나는 여행에 좋은 선택지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사진에 올려둔 알둥지(?) 산책로가 있는데요!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날씨에 알둥지에서 조용히 사색의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습니다. 밤에는 야경이 한눈에 보이고, 낮에는 광활한 전경이 펼쳐지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방문해도 알둥지(?)는 꼭 갈겁니다! 그래도 수영장은 나중에 친구와 연인이랑 오면 방문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네스트호텔 자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러 이벤트들을 하더라구요! 저는 커피드립백세트를 받았는데요! 친구나 연인과 오면 수영장 무료입장권을 받아도 좋을것같더라구요! 사우나 시설도 엄청 깔끔한데 노천탕이 특히나 정말 좋았습니다.
객실은 디럭스 더블룸 마운틴뷰에 묵었는데, 숲뷰라기보다는 광활한 지하철 정거장뷰라고 보는게 더 좋을듯하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자연적이지않고 도시느낌도 나서 좋았습니다.
홀로 여행오는 여행객들도 꽤나 보였구요. 혼자오시기에도 부담스럽지않은 곳이라서 혼자 오시는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곳입니다.
아침 조식도 굉장히 훌륭했는데요. 일출시간에 맞춰서 식사하러가면 일출이 떠오르는 뷰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수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조식도 메뉴가 다양하고 맛이 굉장히 준수해서 꼭 드셔야합니다ㅎ
아, 그리고 네스트호텔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하면 커피드립백 쿠폰이외에도 숙소 할인쿠폰 등등이 있어서 최대2개 혜택을 받을수있으니 이것도 사용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1년단위로 최대4번숙소를 이용하면 점점 좋아지는 추가혜택들을 주더라구요, 예컨대 2회이용하면 2인조식무료쿠폰을 주고 4회이용하면 스위트호텔을 10만원에 이용할수있는 쿠폰도 주더라구요! 저는 2027년에 네스트호텔 4번이용해서 스위트객실에서 한번 묵어보는게 새로운 버킷리스트로 등극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애기들은 동반해서도 자주오시는것같더라구요. 아기 침대같은걸 이야기하면 별도로 세팅해주시니 필요하신분들은 이용하면될듯했고, 로비층에는 CU 편의점이 아주 깨끗하게 있었고, 지하층에는 세미나실과 외부 산책로로 이어지는 공간, 세미나실 등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저희 회사도 여기에서 세미나 한번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한마디로 나를 찾은 여행이었던것같습니다. 막상 혼자 여행가려니 굳이 여행을 가는게 맞을까? 집에서 쉬는거나 집앞 카페에서 책읽으면서 시간보내는게 더 낫지않을까? 했는데요. 그런고민할 시간에 하루라도 더 빨리와서 묵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 네스트호텔에서 사색하고 산책하고 책읽은 시간이 정말 행복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