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Mountain
프로모션 패키지로 2인 방문 하였습니다. 야외풀장 물이 너무 따듯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밤 10시까지 너무 잘 놀았습니다. 방 컨디션도 여전히 좋았으며 편의점, 비즈니스센터도 더 좋아져서 아주 편하게 있다 왔습니다.
| Deluxe Twin Seaside
쉼이 생각난다면 네스트호텔로 떠나자
결혼하고 나서부터 매년 쉬고 싶을 때마다 찾아가는 곳입니다. 작년에는 아기를 데리고 왔었는데, 아이와 함께하기에도 참 좋은 곳이라 올해도 어김없이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아기가 너무 어려서 잘 모를 나이였지만, 올해는 제법 커서 요즘은 땡깡도 늘어난 시기이다 보니 낯선 공간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혹시 불편해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짐도 한가득이었습니다.
그런데 네스트호텔에 도착하는 순간, 그런 걱정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는 분위기와 편안한 공간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금세 마음이 놓였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위한 배려가 곳곳에 느껴져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키즈카페와 산책로에 있는 모래사장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입니다. 아기가 마음껏 뛰어놀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아, 잘 왔다”는 생각이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릅니다. 작은 손으로 장난감을 잡고, 모래를 만져보고, 낯선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참 뿌듯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었고, 저희에게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었던 이번 여행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쉼’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내년에도, 그리고 그 다음 해에도 저희는 이곳을 다시 찾게 될 것 같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2016년 첫방문을 하고 2020년 청혼을 네스트에서 한 이후로 해마다 다시 찾고 있는데 매번 좋은 경험을 하고 갑니다. 이제는 집같이 포근하기도 한 네스트. 이름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합니다.
| Standard Seaside
잘 쉬고 특히 침구가 편안해서 좋았구요 사우나도 생각보다 아주 좋아서, 시간대도 길어서 좋았어요~~^^, 다음주에도 엄마 생신파티또오려고 예약해 놓았네요~~♡
| Standard Seaside
깨끗하고 조용해서 해외 다녀오면서 쉬었다가 집으로 돌아가기가 좋아요.
| Deluxe Double Seaside
아이들(50개월 쌍둥이) 과 함께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네스트 올때마다~ 항상 만족 합니다. 플라츠에서 디너, 조식 다 좋았어요~ 오늘 바람이 불어서 야외를 즐기지 못한 부분만 아쉽네요. 다들 친절하시고 깨끗한 네스트 호텔 너무 좋습니다•^^
| Standard Seaside
혼자서 조용하게 잘 쉬고 갑니다 ㅎㅎㅎ 6번째 투숙이지만 올때마다 만족스럽고 행복한 네스트호텔
| Deluxe Family Seaside
룸도 깨끗하고 세명이 묵기에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룸서비스 해서 먹은 순살 치킨과 짬뽕이 굿! 수영장 물 온도도 너무 만족스러웠고요. 아이가 있어 19시 전에 마무리 해야 했는데 버블쇼를 못 봐서 조금 아쉬워 했지만! 전체적으로 좋아서 가족 모두 다음에 꼭 또 놀러오자고 하더라고요.
| Standard Mountain
조용하고 편안하고 서비스 좋고 모든것이 만족스러워요
| Deluxe Double Seaside
셔틀버스가 크고 쾌적하고 자주오고, 기사님이 친절해서 좋았구요 냉동식품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객실은 말할필요도 없이 깔끔 그자체 객실물품도 정말 고급스럽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