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서울에서 출발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픽업버스도 쉽게 타서 네스트호텔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도 편안한 객실상태에 맘에 들었고요 수영장도 온도 적당하니 재밌게 즐겼어요^^ 조식도 사람 많이 붐빌줄 알았는데 적당히 있어서 식사 잘 마쳤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런 여행이였어요 !!
| Deluxe Family Seaside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덩달아 즐겁고 ^^
잘 지내다 갑니다. 하루 숙박했었는데 첫방문한 지인도 만족하고 아이들도 만족하네요. 수영장 물은 따스했고 날씨도 좋았고..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덩달아 즐겁고 ^^ 사우나는 크진 않지만 알차게 있을거 다 있기에 지나가다 들러도 부족함없고 개운하게 이용할수 있었어요. 특히 노천탕 좋아요~! 바로 옆에 헬스장있기에 헬스하다가 씻으러 들어가면 동선이 딱 좋겠더라고요. 밤에는 산책시 불멍도 가능하기에 불멍 좋아하시는분들 아주 환영하실듯 해요. 조식은 따스한 햇살이 쬐면서 뷔페와 가까운곳에 자리할수있어 편안한 아침 식사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레이트체크아웃 서비스로 오전시간 여유롭게 잘 지내다 갑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 ~ 또 방문드리겠습니다~~^^
사우나에 노천탕 있어서 좋아용 객실 뷰도 좋고 노을 질 때 특히 이쁩니당 룸서비스 쿠폰도 포함이라 짬뽕 먹었는데 짬뽕 맛집이라더니 맛있었어요 ㅎ_ㅎ 혼캉스 간건데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욤 담에 또 와야겠어요 뷔페도 맛있어용
공항과 가까운데도 주변이 조용해서 여행 전후로 편하게 쉬기 딱 좋았습니다.
네스트 호텔은 인천공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정말 좋았어요. 공항과 가까운데도 주변이 조용해서 여행 전후로 편하게 쉬기 딱 좋았습니다. 객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였고, 통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자연 풍경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열었을 때 들어오는 햇살과 풍경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게 머물렀고, 부대시설과 조식도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인천에 오게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친절한서비스에 항상감동받고 잘쉬다왔어요
너무좋았어요~~~ 친절한서비스에 항상감동받고 잘쉬다왔어요 또갈께요♡♡
| Deluxe Double Mountain
욕조가 좋으니까 방 와서 또 입욕제 풀어 목욕하고.. 시간이 금방 갔어요
어릴때 가족들이랑 왔다가 성인되고 십 몇년만에 방문했어요 5성급 호텔인데도 가격 저렴한 편이고 역시나 방 컨디션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침대가 너무너무 푹신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수영장 물 따뜻해서 추운 겨울에도 즐길 수 있어요 스낵바 세트 패키지라 수영하다가 어묵탕이랑 사케 먹으니 체력이 다시 충전되어서 낮부터 해질때까지 있었어요 이렇게 수영하고 욕조가 좋으니까 방 와서 또 입욕제 풀어 목욕하고.. 시간이 금방 갔어요 가성비 호캉스로 추천합니다 저희는 일찍 일어나질 못해서 조식은 포기했는데 다음엔 조식 패키지로 가보고싶어요
너무좋았어요~~~ 친절한서비스에 항상감동받고 잘쉬다왔어요 또갈께요♡♡
| Deluxe Double Mountain
어릴때 가족들이랑 왔다가 성인되고 십 몇년만에 방문했어요 5성급 호텔인데도 가격 저렴한 편이고 역시나 방 컨디션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침대가 너무너무 푹신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수영장 물 따뜻해서 추운 겨울에도 즐길 수 있어요 스낵바 세트 패키지라 수영하다가 어묵탕이랑 사케 먹으니 체력이 다시 충전되어서 낮부터 해질때까지 있었어요 이렇게 수영하고 욕조가 좋으니까 방 와서 또 입욕제 풀어 목욕하고.. 시간이 금방 갔어요 가성비 호캉스로 추천합니다 저희는 일찍 일어나질 못해서 조식은 포기했는데 다음엔 조식 패키지로 가보고싶어요
| Deluxe Family Seaside
한 마디로 너무 그리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기회될 때마다 자주 가고 싶어요.
장난 아닌 거 알죠? 국내외 수 많은 호텔들과 유튜브에 나오는 곳들 거의 다 가봤지만, 차분하고 정돈된 공기처럼 무겁게 가라앉아서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네스트 호텔에서 극강의 만족을 느꼈습니다. 근처의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를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과장이 아니고 제 이름을 걸고 한 5배 정도 압도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디럭스 트윈 패밀리 오션뷰 객실에 숙박했는데, 숙면만 비교해봐도 그 어떤 호텔에 가도 잠이나 제대로 잔 기억이 거의 없었던 데에 비해 이번에는 세상 모르게 자고 일어난 게 너무 인상 깊어서 프론트데스크에 가서 침대가 어디 것인지도 물어봤습니다. 에이스침대 자체제작 버전이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서 에이스침대 안 썼는데 다음번 바꿀 때는 무조건 에이스로 해야겠다고까지 결정하게 만들었습니다. 공기청정기와 침대 가드 지원해주는 것도 아주 딱이었습니다. 겨울 온수 수영장에서 물을 저으며 수영하는 느낌은 묘한 낭만도 주었습니다. 온수가 몸에 닿는 느낌은 당연히 예상 가능한 정도였는데, 자유형 할 때 얼굴에 닿는 온수의 느낌이 너무도 색다르게 몽환적인 느낌을 다가왔습니다. 키즈 놀이방도 산뜻하게 되어 있어서 시간활용에 도움이 많이 됐고, 특히 빈백들이 아주 편했습니다. 아이는 손에 안 묻는 클레이를 갖고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갔습니다. 횟수제한이 없거든요. 한 마디로 너무 그리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기회될 때마다 자주 가고 싶어요. 문화관광부 같은 데서 정하듯이 주차 몇 천대, 연면적이나 시설규모는 얼마 이상되야 한다는 그런 기준 말고, 세계 50여개국 한 100여개 도시 다녀본 실제 여행자의 경험으로 실제로 숙박을 평가해서 랭킹을 매기자면 단연 6성급이나 8성급입니다. 후기를 남길 생각을 못했어서 찍어두지 못했는데, 침대 헤드위에 매립형 스피커나 클립형 전등, 남유럽 어디선가 봤던 듯한 데코의 베란다 돌바닥, 북유럽 취향의 세면대 등도 모두 감성을 마구 자극했습니다. 건물 자체의 건축학적 미도 기억에 강하게 남습니다. 어서 언제 또 가죠? ^-^
| Deluxe Double Seaside
조식 해돋이 못잊어 - 벌써 다음여행 예약도 날짜 조율중이랍니다.
막내의 생일이 더 행복했던 네스트호텔에서의 소중한 시간~ 따뜻한 수영장 가고 싶다는 막내의 한 마디에 두 말없이 선택한 곳! 하지만 수영장만 따스한 것은 아니었어요. 체크인 시 친절 듬뿍, 1박2일 숙소부터 스트란트 수영장, 룸서비스, 플라츠 조식, 사우나, 야외산책로까지 행복하게 머물고 간 세 아이 엄마 후기 올려볼게요. 바람 불어도 따스한 체크인 시간 – 도착할 때 쯤 강풍이 불어 차에서 짐을 내린 후 조심히 호텔로비로 들어왔는데 마침 체크인 시간이 임박하여 꽤 많은 분들이 로비에 계셨는데 대기할때부터 잘 챙겨주셨고 생각보다 금방 차례가 돌아와서 기분좋게 체크인!!
제 생일은 아니지만 막내의 생일이라 살짝 말씀드리니 너무나 귀여운 마카롱이 들어간 초코케이크와 비누꽃도 선물로 받아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11층 높은 객실로 배정받고 넓은 침대와 침대만큼 편해 보이는 소파에 놀라고 욕조크기에 다시 한번 놀라는 시간!! 멋진 방구경 후 짐을 잘 두고 아이들과 수영장으로 갑니다.
수영장 석양 못잊어 - 세상에 이렇게 따스한 수영장이!! 스트란트란 이름답게 멋진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지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풍경 실컷 보며 수영할 수 있었어요. 오후에는 따스한 햇살과 해질녘에는 멋진 노을과 함께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담그니 한 주동안 고생한 워킹맘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였어요. 사진맛집답게 멋진 사진도 찍었구요.
7시까지 수영을 하고 올라와서 이미 아이들에게 주문도 받아둔 룸서비스 시키기!! 따스한 떡볶이 국물에 이제 막 튀긴 듯한 튀김과 인기 없을 수 없는 페퍼로니 피자를 시켜 일요일예능프로를 보며 아이들과 맛있게 먹으니 참 행복했습니다.
저녁까지 해결했겠다, 저는 사우나로 향했습니다. 노천탕도 있다고 하니 안갈 수가 없더라구요. 건식사우나에 땀을 흘리고 냉탕과 온탕에서 편안히 있다가 노천탕에서 하늘을 보며 즐기니 수영장과는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청소해주시는 분께서 너무 깨끗하고 깔끔하게 계속 청결하게 해주시니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조식 해돋이 못잊어 - 넓은 침대와 넓은 소파베드에서 잠을 푹자고 아침 일찍, 드디어 플라츠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네스트 호텔의 강점중의 하나인 조식을 맛보지 않을 수는 없죠. 계단식으로 특이하게 구성된 플라츠 레스토랑은 각 계단에서 해뜨는 것을 볼 수 있고 이쁜 해를 보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맛있는 음식까지 먹으니 기분이 참 좋아졌어요. 귀여운 쌀국수와 일리커피 카푸치노에도 반했구요.
식사 후 앞에 계단을 통해 나올 수 있는 산책로도 아이들과 걸었는데 산책로가 자연친화적 이면서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과 한참을 걷고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길이였어요. 모래놀이 장난감도 대여가능하고 저녁이면 모닥불도 피울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이 가능할 것 같아요.
네스트호텔은 저는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했어요. 신규가입을 할 때 할인 쿠폰과 음료수, 커피쿠폰 등이 내장되어 있어서 예약 시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예약할때마다 추가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으니 좋았어요. 전 벌써 다음여행 예약도 날짜 조율중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운전이 편하니 아이들도 편하게~ 인천공항 가는길 영종도에 위치한 호텔이라 아직 긴 시간 운행이 어려운 저도 편하게 운전하고 가까운 시간에 도착하니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막내가 1박2일인데 2박3일처럼 긴시간 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음에도 가고 싶다고 하니 이번 생일기념 여행은 성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