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uperior Double Seaside
진짜 친절함의 끝판왕이었어요..! 임산부라 방으로 가습기+바디필로우 요청하니 넣어주셨고, 남편이 생일이라 작은 컵케이크도 받았어요! 🎁 조식 먹을때도 좋은 자리에 앉을수있도록 먼저 신경써주시고 친절하신 직원분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만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저희가 깜박하고 못 챙긴 수영복이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먼저 전화주셔서 집으로 보내주시겠다고ㅠㅠ 오늘 수영복 잘 받고 너무 감사해서 리뷰로 보답합니다!! 🎀🤍
왠만한 서울에 5성급 호텔은 다 다녀봤는데 네스트호텔만큼 먼저 친절과 서비스를 베풀어주시는곳은 처음이라 아기낳고 또 갈거같아요! 덕분에 푹 쉬고 기분 좋은 추억 만들어 갑니다 🤍
| Deluxe Double Seaside
간결하면서도 외부모양과 리치한 내부의 옆호실에서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한 발코니 설계. 친절한 직원들 그리고 무엇보다 맛갈나는 플라츠 조식. 근래 호텔중에 가성비 참 좋은 곳.
| Deluxe Double Seaside
또갈께용 ㅎㅎ
| Standard Seaside
오랜만에 잘 쉬고 갑니다. 맘껏 피트니스 운동과 사우나 즐기고 갑니다. 아침 조식까지 대접 받은 기분입니다.
코지하고 니트하다. 영종도 분위기가 바뀌는데 한몫하고 있다.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는 실외풀장으로 유명하다. 연인들뿐만 아니라 중년 부부들도 볼 수 있다. 해안로를 따라 씨사이드 정경이 아름답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데도 어디 나와 있는 느낌이다. 근처에 예전부터 유명한 낙지, 회, 조개 등 맛집들이 많다. 주변 환경이 생각보다 괜찮은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객실4.0서비스4.0위치3.0 호텔 하이라이트유아 동반 가능 · 합리적 가격 객실일반적이다. 깨끗하고 실용적이다. 공부할 책상도 있어 비즈니스로도 알맞다. 샤워부스가 있고 욕조는 없다. 주변에서 가능한 활동아레나 등 공연장도 있고 예전부터 유명한 조개, 회, 낙지 등 해산물 식당들이 많다. 안전안전한 곳이다. 보행자 환경낙조에 걸을 수 있는 해변길이 있다. 음식점네스트에서는 아침만 먹어봤는데 괜찮았다. 주목할 만한 세부정보가족들이 많아졌다.
| Deluxe Double Seaside
예약하기전 사진후기 봤을때보다 실물로 봤을때 더 좋았던 호텔입니다 사우나시설도 개별로 되어있어 프라이빗한 느낌도 들어 좋았구요 오션뷰로 예약했는대 뷰보는 맛에취해 숙소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주변 둘러볼 시간이 부족했어요 너무 만족해서 편하게 쉬다갑니다. 기억에 오래 남을만한 호텔이였습니다
| Standard Seaside
최고의 하루를 선물받은 기분이었습니다. 호캉스가 이렇게 좋은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와 와이프와 함께 정말 원 없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영장, 디너, 조식은 물론 사우나와 헬스장까지 하나하나 빠짐없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망설일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자주자주 찾게 될 것 같네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행복은 네스트에서였습니다.
| Standard Seaside
진짜 왜 5성급인지 알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직원들 엄청 친절하고 시설 너무 편안하고 조식 맛있고 이 삼박자가 골고루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잘 쉬다가 가용
| Standard Seaside
조용한 객실 요청드렸었는데 맨 끝방 주셔서 너무 조용하게 잘 쉬다 갑니다 이번이 3번째 방문이었는데 올때마다 모든 직원 분들 친절하시고, 항상 편하게 묵고 가고 좋은 기억만 있었어서 더 자주 오게 되는 것 같아요
퇴실할때 다른방 하우스키핑하시던 분께서 인사도 친절히 해주시고 올때부터 갈때까지 너무 좋은 대접 받고 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할거예요
| Standard Seaside
개인적으로 한겨울 야외수영장 물 온도와, 사우나 노천탕이 정말 좋았습니다. 노천탕은 노래도 클래식음악으로 틀어져있어서 정말 편안히 휴식할 수 있어 좋았고 잘 관리되어서 대만족 했습니다. 수영장도 헬스장도, 사우나, 조식까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챙겨놓은 물품 하나하나에서 세심함과 따뜻한 배려를 느낄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어머니 모시고 온 짧은 하루 여행이었지만, 그 어느때보다 잘 쉬고 잘 먹고 잘 놀다 갑니다. 다음에 왔을때도 지금 이 모습과 느낌 그대로 변치 않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