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힐링을 얻으려면 항상 이 곳을 찾아 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괜찮았습니다.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온수풀수영장까지 등등 다 편의시설이 있기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단지, 조금 안내설명이 필요한건 샤워기와 세면대의 온수와 냉수맞추기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약간 필요해보입니다. 대체적으로 너무 좋았고 음식도 버라이어티하게 나와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힐링을 얻으려면 항상 이 곳을 찾아 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uperior Double Seaside
로비는 천장이 높고 크리스마스 장식이 잘 되어 있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밤에 이용한 야외 온수풀은 조명 덕분에 감성 있고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에서 먹은 야식도 깔끔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전반적으로 휴식하기에 잘 갖춰진 호텔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재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여러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나의 선택은 네스트호텔이다.
영종도에 여러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나의 선택은 네스트호텔이다. 인테리어가 자연적 편안한 느낌이고 직원들도 항상 친절하다 항상 호수뷰 객실을 선택해 모닝 차를 하며 호수뷰 바라보면 절로 힐링되는 기분이다
| Standard Seaside
겨울철 방문이지만 따뜻한 온수풀에서 수영을 즐기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푹쉬고 왔습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온수풀이 가본 곳 중에서 최고였어요
가장 뜨거운 탕은 오히려 더웠어요 ㅋㅋㅋ
룸컨디션도 아주 굿!!!
| Standard Seaside
이곳에서의 1박은 ‘숙박’이 아니라 하루를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에서의 1박은 ‘숙박’이 아니라 하루를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오션뷰 스위트룸에 들어서는 순간,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바다를 보며 말이 절로 사라졌어요. 시간대마다 색이 달라지는 바다 덕분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충분한 휴식이 되었습니다.
객실 스낵바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작은 즐거움이었어요. 하나하나 맛있고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어, 바다를 보며 천천히 즐기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분위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DJ 음악과 함께한 버블파티 덕분에 리조트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고, 공간 전체가 즐거움으로 가득 찬 느낌이었어요. 웃음소리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이 되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는 불멍 공간에서 조용히 불꽃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다, 불, 그리고 고요함이 함께하는 그 순간은 쉽게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 느린 편지 작성 공간에서는 오랜만에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쓰며, 이 여행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조식. 솔직히 말해 지금까지 다녀본 호텔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종류보다 ‘맛’에 집중한 구성이라 무엇을 선택해도 실패가 없었고, 조식만으로도 이 호텔을 다시 찾을 이유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닭고기 카레 진짜 맛있었습니다!!(두번 먹었어요😁👍🏻)
1박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머무는 내내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연박으로, 아무 일정 없이 이곳에서의 시간만을 즐기러 다시 오고 싶습니다. 네스트호텔은 기억에 오래 남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곳이었습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곳이 바로 네스트호텔였습니다.
공항 근처 호텔이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곳이 바로 네스트호텔였습니다. 단순히 이동 전후에 머무는 숙소가 아니라, 일부러 시간을 내어 쉬러 오고 싶은 호텔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서울근교 호캉스로 검색하다 선택한 호텔의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것은 풍경입니다. 해 질 무렵 객실과 호텔 외부에서 바라본 노을은 말 그대로 장관이었습니다. 하늘이 부드러운 오렌지빛에서 점점 짙어지는 순간, 숲의 실루엣과 곡선형 도로,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공항과 가깝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공간입니다.
호텔 내부 공간 연출도 매우 세련됐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의 트리와 조명 장식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했고, 노출 콘크리트 건축과 잘 어우러져 네스트호텔 특유의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합니다.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은 물론, 공간에 머무는 것 자체가 하나의 휴식처럼 느껴졌습니다. 식사는 담백하지만 수준이 높았습니다. 저녁뷔페와 조식의구성은 화려함보다는 신선도와 균형감이 돋보였고, 부담 없이 깔끔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 음식이 무겁게 느껴지는 분들께 특히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객실에서는 무엇보다 조용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행기 소음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고, 침구 상태도 매우 좋아 깊은 숙면이 가능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덕분에 머리를 비우고 온전히 쉬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이번에 인피니티수영장방문은 안했지만 담번엔 수영장의 느낌도 담고싶습니다. 편리해서 선택한 호텔이 아니라, 다시 머물고 싶어지는 호텔. 재방문 의사 분명히 있습니다.
| Deluxe Twin Seaside
올해만 벌써 4번째 방문입니다. 네스트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아늑함, 호텔 특유 차가움 없는 포근한 베딩, 스탭분들의 친절함이 N차 방문러로 만드는 것 같아요. 덕분에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uperior Double Seaside
호텔 투숙 해본 것중 최고였습니다
제일 많이 점수 준것은 숙박객실에 있는 제공되는 무료물품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일회용 거울과 심지어 반짓고리 대일밴드 등 참좋았습니다
반짓고리까지 있는 호텔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무료 사우나시설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우나 야외도 있었으나 이용이 안되서 아쉬웠지만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야외수영장이 있어서 대단히 만족했습니다
호캉스 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키즈죤이 있어서 애들놀이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24시간 편의점도 있고, 치킨도 배달시켜 먹을수 있어서
제대로 호캉스 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도 최신 건물이여서 각종시설들이 최신이였고 티브리모컨도 정성스럽게 포장된 것에 깜놀했습니다
그래서 호텔여기저기를 세심히 봤는데 객실복도에 소화기도 정성스럽게 커버되어서 이런것 까지 세심히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역쉬 기본이 된 호텔이라는 생각에 배려받는 다는 생각에 이용하면서도 내내 만족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호텔객실 손잡이 부분 도어락키 바로위에 먼지가 있는것은 작은흠으로 보였습니다
다른 모든것이 세심히 배려한 흔적이 여기저기에 다 있는데 거기에 있는 먼지는 안 닦는것 같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문을 열고 닫을때 항상 보는 부분인데 저처럼 이게 뭐지 하면서 보는 사람은 이게 먼지 이구나 알아 채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점은 제가 숙박한 객실 출입문이 자동으로 안닫힌다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닿히는 힘이 부족해서 당연히 문을 꽉 손으로 당겨 닫지 않아도 자연히 문이 잠겨겠지 생각했지만
외출 후 돌아왔을때 키 없이 들어갈수 있는 상태로 문이 닿히지 않고 열려 있었다는것을 보고 깜놀했습니다
이후 외출시 문을 손으로 힘껐당겨 닫아줘야 문이 잠금상태로 되었습니다
만약 이걸 몰랐다면 외출시 문은 항상 열려 있었다는 것이며 심지어 밤에 잘때도 문은 열려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호텔측에서 문 자동으로 당기는 스프링 힘이 약해서 잠금 안되는 객실을 전수조사 해서 문이 자동으로 잠기게 스프링힘을 전수 조사 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객실문 자동닫힘 스프링 힘이 약한것은 생각컨데 객실청소시 문을 상당한 시간 열어 두면서 청소하니까 모든객실의 문스프링힘이 약해 졌을거란 추측을 해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아쉬운점은 객실조명이 약간 어둡다는 점요 환하지 않고 약간 조명이 어두었습니다 전체 조명을 다 켜고도 다른 안켜진 조명이 있을거란 생각에 조명버튼을 더 찾는 헤프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침대 청소한 분의 서명과 함께 청소한 분의 웰컴초코렛도 침대에 놓여 있는 섬세함에 처음 받아보는 기분좋은 체험이였습니다
전체 만족도는 9.8 입니다~(10점만점 기준)^^
| Deluxe Double Seaside
가족들과 매해 1년에 한번씩 네스트 호텔에 방문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직원들 덕분에 즐겁게 보내고 갑니다. 내년이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