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Seaside
공항인근 타호텔과는 분위기 컬러감이 전혀달랐어요
여름휴가의 끝자락 아이 방학의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고민하던중 알게되었던 네스트
각종 후기나 정보로 소문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 가보니 외관부터 타 호텔과는 모던하고 차분한 느낌부터 객실또한 화이트톤에 꺌끔함까지 계단식 레스토랑이며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 또한 매우 인상적 이었음 공항인근 타호텔과는 분위기 컬러감이 전혀다름 화려하다 웅장하다가 아닌 가족 연인을 위한 쉼을 지향하는 호텔임은 인정함 부모님 모시고 호캉스도 와도 편안하게 쉬다 올수 있을듯!
직원들의 친절, 객실의 청결함 무척 맘에 들었다
올 휴가는 가까운곳에서 지내기로하고 네스트호텔을 예약하고 별기대없이 호텔에 도착했는데~도착후 직원들의 친절함에 기분이 좋아졌고 객실의 청결함이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아들 며느리와 함께와서 혹시 별로라고할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편하게 행복한시간 보냈다고하며 담에 또 함께 오자고하네요~청결함. 편안함. 친절함. 모두 최고입니다~담에 또 방문예정입니다~
아주 즐겁게 놀다갑니다. 시설 객실 음식 모두 굿!!
2박3일 너무 잘쉬었어요! 첫날은 밤에 물놀이 버블에 디제이까지 너무 즐거웠고 다음날 오전 수영엔 사람이 없어서 완전 퍼팩트 했습니다! 1층 수박빙수는 꼭 드세영!
첫 방문입니다. 예전부터 계속 오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방문했습니다. 가성비 숙소라는 이야기를 많이 봤었는데, 조용하고 평온하면서 고급스러운 호텔이라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특히 침대가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매트리스가 푹신하고 베개 높이도 적당해서 침대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ㅎㅎ
조식 장소인 플라츠의 경관도 참 아름답고, 수영장 역시 적당한 크기에 버블파티가 즐겁습니다. 끝으로, 사우나..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서 좋네요. 잘 쉬었다가 갑니다^^
| Deluxe Twin Seaside
스트란트 수영장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아요
친정 부모님, 어린 아이랑 함께 1박 편안히 머물다가 가요!??
룸컨디션도 너무 쾌적하고 호텔 내 부대시설도 잘 되어있어서 호캉스 하기에 너무 좋아요. 스트란트 수영장은 뭐 말할 것도 없고, 1층에 키즈룸+수유실이 있고 야외에 작은 놀이공간도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요. 친정 부모님께서는 3층에 사우나(노천탕)랑 스트란트에 있는 온수풀과 사우나 정말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물놀이를 싫어하셔서 물놀이 가면 늘 적적해하셨는데, 이번엔 사우나 들어가셨다가 온수풀 들어가셨다가 혼자서 아주 재미지게 노셨어요??) 저녁 노을 지는 타임에 아이랑 해변 산책로 따라 걷는데 경치도 좋고 주변이 조용해서 산책하기에도 정말 좋았네요.
호텔 조식(플라츠 레스토랑)은 큰 기대 안 하고 갔는데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사실 종류가 많아도 실속 없으면 별로인데, 플라츠는 구성이 알차고 요리가 다 맛있어서 각자 3,4번씩은 담아와서 허겁지겁 먹은 것 같아요ㅎㅎ (혼잡 시간에 갔더니 입장하는 데 웨이팅을 해야해서 그게 좀 아쉬웠네요. 기다리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원하시는 식사 시간 전에 미리 내려가셔서 웨이팅 등록하시는 거나 이른 식사 타임을 노리시는 걸 추천드려요!)
극성수기에 방문해서 처음엔 비용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해서 전혀 아깝지 않고 충분히 휴식 취하다가 갑니다.
아 특히 벙커룸 이용했는데 객실 내에 있는 바스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아이랑 목욕하면서 물놀이 한바탕 또 했네요! 성인3+유아1명 구성이시라면 오션뷰 벙커룸 가성비 최고입니다.
너무 만족해서 호캉스 하러 남편하고 다음에 또 재방문하겠습니다! (+아이 있는 집이라고 센스 있게 엘베 가까운 쪽에 방 배정해주신 담당자님 감사해요~??)
| Reed Suite
너무 힐링 되었어요
| Standard Seaside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객실이 깔끔해서 푹 쉬다 왔습니다ㅎㅎ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 합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치킨 호텔에서 시켰는데 맛있어요
매년 오려고 하는데 작년에는 못왔네요 올해 휴가에 일박으로 왔습니다 여전히 좋고 조용하고 푹쉬다갈수 있는곳!
수영장도있고 놀이방도 있어서 가족단위많더군요 cu 편의점생겨서 아주 좋습니다!!! 밤산책하는데 음악이 넘 경쾌해서 ㅎㅎㅎ 춤춰야하나싶었어요 풀벌레소리도 좋고(벌레무섭긴하지만) 밤엔 은은한 클래식도 틀어주세요
조식도 잘먹고갑니다!!
룸서비스 짬뽕 늘 시키는데 짬뽕양이 좀 줄어든 기분이 ㅎㅎ 김치볶음밥 맛있단 후기있어서 이번에 시켰는데 소고기들어간 볶음밥! 담에와서도 시킬거 같아요
치킨은 픽업으로 시켜봤는데 맛있었습니다!!! 먹고먹고자고먹고 푹쉬다갑니다
담에도 잘부탁해요 네스트
| Standard Seaside
아늑함이 집 이상의 편안함을 주고, 소파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작년말 다른 디자인호텔스의 호텔인 Mira Hongkong 다녀온 후 다른 디자인호텔스를 찾다가 한국에 처음 생긴 네스트호텔을 알게되었습니다.
도착 후 처음에는 지하주차장과 실내수영장이 아니어서 살짝 의아했는데, 며칠 지내다보니 새둥지의 나뭇가지를 연상시키는 외부 산책로의 바닥과 계단, 새 둥지같은 조형물, 모닥불 등 인공적이지만 자연과 어울리려는 의도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샤워, 화장실, 파우더 3분할된 욕실과 벽에 숨겨진 책상 공간의 아늑함이 집 이상의 편안함을 주고, 소파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룸키만으로 이용가능한 피트니스와 사우나는 쉽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건식사우나, 냉탕,온탕,노천탕까지 작지만 부족함이 없는 사우나는 여행자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로비 바닥과 외벽 벽면에 새겨진 문구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나 자신에게 좀더 집중하게 해 주어 좋았습니다. 2주전 읽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A room of One′s Own)을 다음 휴가에는 여기서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흑백이고 흐릿하여 더 좋다는 로비 사진 인화 서비스로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엇비슷하게 사선으로 설계된 공간의 불안감이 오히려 안락감을 주어 재미있고, 4층부터 7층, 8층에서 11층이 비슷하지만 다른 공간으로 다음에는 디럭스 트윈 룸에서 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