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끝에 급하게 선택한 네스트 호텔 잘 쉬었다 갑니다. 비행기와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로 시작해서 맛있고 깔끔한 조식으로 잘 마무리했어요. 1박이지만 인상 깊은 순간이 꽤 있었습니다. 체크인 기다리며 둘러본 산책로는 기대 이상으로 아기자기 좋았습니다. 특히 네스트 모양의 쉼터는 계속 누워 있고 싶을 만큼 아늑하고 좋았어요. 체크인 할 땐 친절하신 직원분 덕분에 궁금했던게 잘 해결되었구요. 알아서 아이 용품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수영장도 온수라 물놀이 안좋아하는 우리 식구 오래 오래 잘 놀았습니다. 버블타임도 처음 경험했는데 즐거웠어요. 수영장에서 본 보름달과 그 아래 지나가는 비행기는 순간 영화 ET의 한장면을 본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멋졌어요. 네스트 호텔에서 본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사진을 수십장 찍었어요!! 저녁 식사는 룸서비스로 먹었는데 까다로운 둘째가 미트 앤 깔라마리 콤보의 폭립이 최고라고 그러더라구요. 사우나에서 피로를 푼 시간도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사우나가 무료라서 아침에 또 가고 싶었지만 너무 푹~~잘 자는 바람에 못가서 아쉽네요. 조식은 베이커리류가 맛있었어요. 첫째는 빵만 몇접시 먹더라구요. 집에 돌아와보니 넘 짧고 아쉽고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별점이 높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기원하며 네스트 호텔 룸 창가에서 찍은 보름달 첨부합니다.
| Standard Seaside
그만큼 좋다는거죠^^
네스트호텔은 쉬고 싶을때 자주가는 곳이에요 20번은 넘게 갔어요 그만큼 좋다는거죠^^ 자주가서 이번에는 룸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셔서 명절날 기분 최고로 힐링 가고 갑니다:) 친절하고 깨끗하고 .. 편의점 도 있고 사우나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또 올께요 !! 업그레이드 선물 최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Deluxe Double Mountain
무엇보다 조식 먹는 공간이 아침에 채광이 들어오는데 너무너무 예쁩니다
벌써 두번째 방문입니다. 처음 네스트 호텔에 왔을 때 너무 좋은 기억을 갖고 있어 이번 여름 휴가에도 네스트 호텔로 선택했어요 ㅎㅎ 저에게 가장 큰 메리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컨디션 좋은 5성급 호텔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곳이랑 비교를 해봐도 결국 네스트 호텔로 오게 되더라구요
룸컨디션과 침구류도 낡은 곳 없이 너무 깨끗하고 요즘 감성의 인테리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방 구조가 신기한데 침대 앞으로 통창뷰가 보이는게 너무 예뻐요 그리고 네스트호텔은 조식 맛집이란 말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두번 다 와서 먹었는데 깔끔하고 종류도 많고 맛있어요 요플레가 맛 별로 4개나 되는데는 처음 봤어요.. 무엇보다 조식 먹는 공간이 아침에 채광이 들어오는데 너무너무 예쁩니다
이번에는 인피니티 풀도 이용해봤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무료 야광 팔찌도 끼고 물 온도도 바로 들어갈 수 있게 적절하게 되어있고 노래도 나오고 버블도 틀어주셔서 남자친구랑 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 저녁 수영 끝나고 편의점 들러서 야식거리도 샀는데 편의점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진열이 너무 완벽하게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ㅎ 너무 깔끔하고 쾌적해요 저번엔 사우나 이용했는데 사우나도 컨디션 좋고 혼자 힐링하기 좋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네스트 호텔 주변 산책을 했는데요 캠프파이어 컨셉으로 꾸며져 있는 곳도 있고 산책로도 잘 되있습니다 ㅎㅎ 이번 여름휴가도 네스트 호텔 덕에 너무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 이정도 컨디션에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인 곳은 찾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제 주변 지인들도 다들 한번씩 와봤더라구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오게 될 것 같아요 ㅎㅎ 잘 쉬다 갑니다!!!
| Deluxe Double Seaside
담당 해주신 직원분 들도 good!
정말 잘 쉬다 왔어요! 담당 해주신 직원분 들도 good!
| Standard Seaside
여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황홀 그자체였다.
26.9.26 권가네 두 자매 호캉스 & 셔플 // 체크인 후 호텔 야외 무대에서 , 그리고 모래사장에서 셔플 영상을 찍었다. 밤이 주는 무드와 모닥불의 운치 수영상에서 흘러나오는 비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셔플을 했다. 간단히 냉장고에 맥주 한 캔씩 비우고 수영장으로 go, 여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황홀 그자체였다. 동심으로 돌아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음악과 버블 거대한 비누거품 속에 우리의 마음도 녹아내렸다. 그리고 또 늦은 시간까지 셔플을 했다. 아침 일찍 산책로에서 만난 가을단풍을 닮은 게 한마리가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테이크 아웃 아아로 아쉬움을 달래며 우리의 영상속 아름다운 네스트를 우리의 추억을 오래오래 기억할것같다. 기억속 오늘이 제일 행복한 우리의 하루가 될것이다 행복과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오래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 Standard Seaside
같이간 엄마도 너무 만족하셔서 또 오고싶다고 오늘 돌아가고 싶지않다고 말씀하실 정도
우연히 무계획으로 방문했던 네스트 호텔이었는데,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고민고민하다가 오션뷰로 방을 집았는데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침 저녁으로 산책도 야무지게하고, 같이간 엄마도 너무 만족하셔서 또 오고싶다고 오늘 돌아가고 싶지않다고 말씀하실 정도 였습니다ㅎ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