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플라츠 레스토랑 자주 방문하는데, 양갈비가 프렌치 랙으로 바뀌어 더욱 맛있고 만족스러웠네요!!
| Standard Mountain
입덧으로 지쳐있던 저에게 온전한 쉼을 선물해 준 최고의 태교 호캉스였습니다.
임신 5주 차부터 워낙 심한 입덧 지옥을 겪느라 과연 태교 여행을 갈 수나 있을까 싶었는데, 13주 차에 접어들며 체력도 조금씩 올라오고 바람도 쐬고 싶어 지인들에게 추천받은 네스트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
5성급이라 기대도 했지만 다들 왜 그렇게 칭찬하는지 직접 가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배려 넘치는 친절함 덕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 서비스 및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인에 맞춰 방문했는데, 로비에 절반은 임산부, 절반은 돌 전후 아기와 함께 온 유모차 부대일 정도로 가족 단위 투숙객이 많아 ′여기가 진짜 임산부들의 성지구나′ 싶어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체크인 중 직원분께서 제 가방의 임산부 뱃지를 먼저 발견하시고는 ′혹시 임산부이실까요? 저희가 바디필로우를 대여해 드리는데 필요하신가요?′라고 상냥하게 먼저 챙겨주셔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객실로 바로 올려주신 덕분에 머무는 내내 너무 편안했어요.
🛏️ 객실 컨디션 이때는 정말 기력이 없어서 오션뷰 욕심도 없이 ′집에 누워있느니 호텔에 누워있자′는 마음으로 마운틴 뷰를 선택했는데, 창밖으로 푸른 산이 보여 오히려 차분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침대는 킹사이즈 크기라 배가 나오기 시작한 상태에서도 공간이 넉넉해 남편과 둘 다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수 있었어요. 신기하게도 밤마다 올라오던 헛구역질과 입덧 증상도 호캉스가 편안했는지 이날만큼은 싹 가라앉아 오랜만에 깊은 숙면을 취했습니다.
🍗 다이닝 & 룸서비스 멀리 나가기도 귀찮아서 호텔에 콕 박혀 있으려고 치킨과 골뱅이소면을 주문해 객실에서 먹었습니다. 룸서비스보다 가성비도 훌륭한데 맛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겉바속촉 치킨에 매콤달콤한 골뱅이소면 조합이 너무 맛있어서 감탄하며 먹었는데, 나중에 남편 지인분도 저희 리뷰를 보고 ′거기 호텔 치킨 진짜 맛있지 않냐′며 반가워하셨을 정도예요. 네스트 가시면 치킨은 무조건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조식 남편도 너무 만족스러워하며 든든하게 잘 먹었고, 입덧 때문에 음식 가리던 저도 최애 메뉴인 소고기 미역국과 양송이스프가 나와서 오랜만에 속 편하고 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즐겼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한 메뉴들이 많아 임산부 입맛에도 딱이었습니다.
🌿 부대시설 및 산책로 임신 중이라 사우나나 수영장을 마음껏 이용하지 못한 건 아쉬웠지만, 남편은 사우나와 헬스장을 야무지게 즐겼고 저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식사 후 산책을 꼭 해야 소화도 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편인데, 호텔 야외 산책로가 워낙 예쁘고 완만하게 잘 되어 있어서 햇살 받으며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입덧으로 지쳐있던 저에게 온전한 쉼을 선물해 준 최고의 태교 호캉스였습니다. 얼마나 편안하게 쉬고 왔는지, 남편이 ′장모님이랑 둘이 한 번 더 다녀오는 건 어때?′라고 먼저 제안해 다음 호캉스를 바로 계획했을 정도예요. 임산부 배려가 남다른 곳이라, 뱃속 아기가 태어나면 세 식구가 되어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
| Standard Seaside
그동안 다녀본 수많은 호캉스 중에서도 가장 따뜻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남편과 먼저 호캉스를 다녀왔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임신 22주 차를 맞아 친정엄마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고 여기어때로 재방문 예약했습니다. ✨
평일인데도 주차장이 빽빽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지만, 직원분들의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 덕분에 머무는 내내 또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 서비스 및 체크인 오후 4~5시쯤 체크인을 진행했는데, 임산부라는 것을 배려해 객실로 편안한 바디필로우를 올려주셨어요. 게다가 체크인할 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다정한 축하 인사와 함께 핑크빛 장미꽃(비누꽃) 한 송이를 선물로 주셨는데, 사소할 수 있어도 그 따뜻한 마음에 엄마도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임산부 배려로 체크아웃도 기존 11시에서 12시로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을 도와주셔서 마지막까지 여유롭게 쉴 수 있었어요.
🛏️ 객실 컨디션 트윈 베드 객실로 선택했는데, 룸 크기도 넉넉하게 잘 빠져 있고 전반적인 시설과 시스템이 쾌적하게 잘 갖춰져 있었어요. 창밖으로 펼쳐지는 탁 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고, 엄마와 침대에 마주 보고 누워 도란도란 밤늦게까지 수다 떠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엄마께서도 지금까지 가본 호텔 중 손에 꼽을 만큼 좋다며 내내 감탄하셨어요.
🍳 조식 네스트 호텔 조식은 정말 ′말해 뭐해′였습니다. 창밖으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보며 엄마와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겼습니다. 엄마께서 지난주에 다녀오셨던 호텔 결혼식 코스요리보다 여기 조식이 훨씬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아기와 임산부 동반 가족들이 많이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았고, 음식 구성과 퀄리티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
🌿 부대시설 및 산책로 선선해진 가을 날씨 덕분에 호텔 산책로가 더욱 빛났어요. 호텔 주변으로 오솔길 산책 코스가 참 예쁘게 조성되어 있어서, 저녁에는 네이버로 주문한 골뱅이소면 픽업을 기다리며 한 바퀴 돌고 아침 식사 후에도 따스한 가을 햇살을 맞으며 산책을 즐겼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위치라 머무는 내내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 다이닝 & 테이크아웃 저녁에는 지하 1층에서 픽업한 골뱅이소면을 룸에서 편하게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고, 12시 체크아웃을 하면서는 남편이 먹고 싶어 하던 네스트 호텔 치킨까지 알차게 포장해 왔습니다. 객실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외부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 편리했습니다.
그동안 다녀본 수많은 호캉스 중에서도 가장 따뜻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정한 직원분들의 서비스 덕분에 태교 여행으로도 완벽했고, 엄마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다음에는 태어날 아기와 함께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
| Deluxe Double Mountain
또오고싶어요 해서 아빠도 운전 짧게하고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
네스트 호텔에서 2박했어요! 체크인도 일찍해주시고 체크인할때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네스트호텔에 첫 방문이었는데 여행의 시작이 너무산뜻했네용!
체크인전에 밖에서 모래놀이도 좀 하고 체크인하고 수영장갔는데 9월이라 추울까 걱정했는만 수영장 물이 따뜻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물밖에 나오면 좀 추웠지만 물속에서는 3시간을 넘게 놀아도 아이가 춥지않으니 더놀꺼라며 오후시간을 대부분을 수영장에서 보냈어요!
강원도 휴가가기 2주전에 갑자기 휴가지 변경했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장시간 이동하는것보다 가까운거리로 가자 했는데 너무 잘한일 같네요 ㅎㅎ 아이도 엄마 여기 너무 좋아요!!또오고싶어요 해서 아빠도 운전 짧게하고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
| Standard Seaside
객실도 좋았지만 짐, 사우나, 산책로 등 일상을 무게를 내려놓고 지내기 좋아서 머잖아 다시
9월의 석양을 감상하고 한적하게 쉬고 싶어서 남편과 함께 투숙했어요. 좀 이른 시간에 도착했지만 감사하게도 바로 체크인주셔서 운전으로 피로했던 남편이 편히 쉴 수 있었어요. 객실과 부대시설, 거물 안팎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기분좋게 이용했어요. 산책로의 나무에 걸린 좋은 글귀를 읽으며 선선해진 공기를 만끽했답니다. 객실도 좋았지만 짐, 사우나, 산책로 등 일상을 무게를 내려놓고 지내기 좋아서 머잖아 다시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친절한서비스
거의 10년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편안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호텔입니다. 영유아가 많은 것 치고도 평일이라 어수선 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재 방문 의사 있어요!
정말 러블리 합니다.꼭 와보세요. 네스트 호텔.
네스트호텔- 서울에서의 BEST getaway 호텔 호텔 객실은 너무 좋고. 욕조와 화장실 시설 넘 좋았어요. 소파도 깨끗하고 넓었고요. 더욱 좋은건 외부의 조경입니다. 밤에 산책하는 길이 너무 좋아요. 정말 러블리 합니다. 주변의 맛집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꼭 와보세요. 네스트 호텔.
직원분들이친절하고 특히 디너가너무좋았습니다 편안하게 잘 쉬고갑니다
| Standard Seaside
기대이상의 호텔내부의 시설 조식 뷔페식당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맛난 음식들에 행복
오랜 지인들과 하루 힐링여행을 다녀왔어요 접근성이좋고 수영장이 좋아보여 인천공항 근처 네스트호텔 선택했어요 인천공항에서 호텔 셔틀버스로 편하게 호텔에 도착함 기대이상의 호텔내부의 시설 조식 뷔페식당에서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맛난 음식들에 행복 했어요 라운지 로비시설들,사우나, 실외수영장 그리고 친절한 직원들의 모습 참 좋았어요 호텔앞 바닷가 산책로가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밤에는 호텔앞 가든에서 지인들과 불멍도즐기고 멋진 여행을 즐기고 각자 집으로 돌아 갑니다 하나 아쉬운거는 실내수영장이 없다느거 쬐금 서운 했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행복한 힐링여행 잘 즐기고 왔네요
플라츠 레스토랑 준비된 음식 하나하나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보고싶은데 배불러서 못 먹은 음식도 많아 아쉬웠어요, 여행 마무리날에 이 곳에 방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메뉴중에 로스트 비프가 특히 부드러워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