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Awesome hotel and kids friendly 훌륭한 호텔이고 아이들에게도 친절합니다.
整體環境非常舒服,令人有賓至如歸的感覺。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우 편안해서 마치 집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Standard Mountain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엄마와 함께 호캉스 했습니다.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직윈분들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피트니스와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있는 것도 좋았고 바닷가에서 불멍하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금고가 고장나서 사용하지 못한 것이 이쉽네요
| Reed Suite
제목 : 네스트 호텔에서 프로포즈 성공한 썰 푼다!
저는 중소기업 재직 33살 평범남입니다. 내년 6월에 있을 예비 신부와의 결혼식 전 프로포즈를 준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네스트 호텔에 방문하였습니다.
여느 평범한 머스마들처럼 프로포즈니, 선물이니 하는 부분은 굉장히 무관심하고 어려워하던 사람으로서... 저의 즐거운 후기가 예비신랑들에게는 좋은 영감을, 기혼자들에게는 프로포즈 때의 풋풋하고 설렜던 그때의 추억이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프로포즈 장소를 네스트 호텔로 하게 된 건, 한때 영종도 부근 캠핑을 가던 중 "캠핑 말고 네스트 호텔이나 가봤으면 좋겠다~" 했던 예비 신부의 말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5성급 호텔은커녕 스위트룸도 가보지 못했던 촌놈의 '프로포즈 대작전'이 시작되었죠.
사실 처음부터 스위트룸을 준비한 건 아니었지만, 네스트 호텔은 회원에게 제공되는 각종 할인과 쿠폰이 많아 가격이 너무너무 합리적이었고, 그래서 모닝 사려다 그랜저 사게 되는 것 마냥, 일반 객실을 보다 저도 모르게 스위트룸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리드 스윗을 예약 후 프로포즈 동선을 짜기 위해 호텔 제공 사진과 많은 블로그 사진을 살펴보았고, 직업 특성상 평면도를 볼 일이 종종 있어서 그런지 호텔에서 제공하는 평면도 자료는 현장을 보지 못하였음에도 객실 이미지가 머릿속에 단번에 들어왔습니다.
저같이 고민과 걱정, 근심이 많은 사람은 다소 깐깐하게 계획을 짜는 기질이 있는데, 평면도라는 작은 디테일이 저에겐 참 다정하게 느껴지더군요... 후후
무튼 그렇게 체크인 당일, 예비 신부 몰래 먼저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이용하던 당시에는 'THE BLACK│스위트룸 특전'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는데... 이게 뭐 다른 게 있나 싶었지만 다른 게 있었습니다!
블랙카드 얘기는 조금 뒤로 미루고... 다시 체크인 상황으로 돌아가자면, 예약을 일찍이 해놓은 상태로 데스크 직원과 플라츠 레스토랑 직원을 유선 통화로 참 많이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동선과 시간, 예약, 혜택 등 나름 알뜰살뜰 챙겨보고자 했는데 전화로도 늘 친절했던 직원분들이 실제 대면하니 다들 천사 같았습니다. 웃는 미소로 응대해주는 모습이 참... 가식이라곤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예약했던 케이크와 꽃다발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했던 쿤스트 라운지 매니저님, 프로포즈 준비하는 줄 단번에 알아차리곤 가능한 업무 범위 안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체크아웃할 때도 웰컴 드링크까지 꼬박 챙겨주셨죠 ^^)
잦은 입출차와 양손 가득한 짐으로 다소 걱정이 되었건만 컨시어지 매니저님은 발렛부터 짐 이동/보관까지 너무 편안하게 맡아주셨고, 심지어 예비 신부를 데리고 오는 과정에서 케이크가 문제되지 않게 요청한 시간에 객실에 케이크까지 이쁘게 세팅해주셨습니다.
체크인을 도와주신 매니저님은 이쁘게 꾸밀 수 있는 꽃송이를 더 챙겨주셨고, 플라츠 레스토랑 매니저님은 디너 식사 중 블랙카드를 보시곤 웰컴 드링크로 와인 2잔을 제공해주셨고, 프로포즈한 것을 아시곤 더욱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며 작은 선물도 주셨습니다.
물론 스위트룸 고객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제가 느낀 바는 사뭇 달랐습니다. 네스트 호텔의 여러 매니저님들께서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시더군요.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 스위트룸에 도착한 우리 예비 신부, 방문을 열자마자 눈물 퐝! "우리 남편 사랑해" 연발 따다다다다다!!
준비 과정 속에서 고민으로 밤잠을 뒤척였던 날, 프로포즈 당일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해주신 매니저님들, 감동의 눈물을 펑펑 흘린 예비 신부를 보며... 저 또한 울컥했습니다... 끄어어...
5성급 네스트 호텔이 갖는 훌륭한 시설과 서비스는 어찌 보면 당연할 수 있으나..
저에겐 호텔 도착한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매니저님들의 열정과 따뜻한 관심, 내 일처럼 느껴주셨던 그 마음이 너무 좋았어서 호텔에서 제공되는 모든 시설과 서비스, 식사는 한층 더 고급스럽고 편안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또 올 예정이에요. 오늘의 추억이 너무 좋았어서... 감사해요
| Deluxe Double Mountain
짧고 굵게 아주 잘 놀다 왔어요☺️ 퇴근하고 방문한거라 늦은 시간에 체크인 하였는데, 레이트 체크아웃 덕분에 제대로 쉬고 온 기분이에요! 짧은시간 알차게 잘 놀다 왔습니다ㅎㅎ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이용하기 좋았고, 무엇보다 조식도 맛있고 산책로가 너무 좋았어요. 다만 짤수기 상태는 조금 아쉬웠어요 ㅠㅠ 짤수기가 제기능을못하는 느낌 탈수는 잘안되었지만 객실에 준비된 비닐가방(?) 덕분에 잘 담아왔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방문해서 오랜시간 머물러보고 싶네요 😊
| Deluxe Twin Mountain
바쁜 일상속에서 제게 휴식과 쉼의 시간이 필요할 때 네스트호텔을 방문합니다. 코로나시기 동생이 저와 엄마에게 선물해 준 네스트호텔 숙박 선물을 인연으로 해 마다 1~2회 방문을 하는것 같아요.^^ 서울에서 접근성도 좋고 호텔 컨디션도 넘 과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점등.. 편하게 쉬고 갈수 있는 점이 다시 재방문하게 되는 이유일까요? 친정어머니랑 저와 아들~세 명의 조합으로 겨울시즌 한 번~ 여름 휴가로 한 번~올 해만 두번째 방문입니다. 아들과 수영장에서 재미있는 추억여행➕️까지~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다갑니다. 이젠 제 집처럼 편안함과 익숙함이 더해져서 호텔 이용하기도 더 편리해진것 같습니다.🫶
| Standard Seaside
두번째 방문입니데이 역대 호텔 중 가장 잘 즐긴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애기도 너무좋아하구요 조식도 맛있고 갈때는 비가왔지만 놀고있는 내내 날씨좋았습니다 네스트 자주 이용하는데 연휴때가서 그런지 전기차충전소가 꽉차있어서 충전은못했지만 집이 멀지않아서 왕복하고도 400km이상남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이가 조식때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마데카솔이랑 밴드랑 챙겨주셔서 금방 처치할수있었습니다 식당에 그 남자분 너무 친절했어요 너무좋았고 버블쇼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번여름때 기회가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층 마운틴뷰 숙소입니다 수영장도 넓고 버블파티도 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쉬다 가요
| Deluxe Twin Seaside
막상 직접 투숙해 보니 완전히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인천에 살다 보니 영종도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이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네스트호텔의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어보고 1층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정도로만 방문하곤 했지, 숙박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산책길에서 바라본 수영장이 밖에서 너무 잘 보여 ‘프라이빗하지 않아 민망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막상 직접 투숙해 보니 완전히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대체공휴일에 1박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휴일이라 인파가 많았지만 오후 2시 30분쯤 도착하니 3시 정각에 바로 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이전 방문 때 체크인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상 붐비고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해보니 플라츠 대기 공간까지 발 빠르게 마련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하고 빠른 진행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가 묵은 객실은 오션뷰 벙커룸이었습니다. 처음 들어섰을 때는 생각보다 좁은가 싶었지만, 알차고 효율적인 공간 배치 덕분에 머무는 내내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냉장고를 이용할 때 공간이 조금 좁아 아쉬웠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침대에 누워 바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뷰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결국 밤에 잘 때는 암막 커튼을 치고 깊은 잠에 들었지만요!)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스트란드 수영장은 예상과 달리 민망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여름 성수기 시즌이 지났음에도 연휴라 그런지 버블파티를 2번이나 진행해 주셔서 아이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보통 호텔 수영장은 일반 풀만 있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이런 이벤트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산책로에 사람이 거의 없어 오히려 수영장을 더 쾌적하게 이용한 느낌이었습니다. 적당한 미온수라 놀기 딱 좋았고, 탁 트인 바다와 하늘, 그리고 비행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체온이 떨어질 때쯤엔 중간중간 마련된 온수풀과 핀란드 사우나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어 완벽했습니다. 저녁에는 3층 사우나를 이용했습니다. 공간이 아담한 편이라 사람이 몰리면 대기가 생길 수 있다고 하여 걱정했는데, 저는 다행히 오후 8시경 이용해 한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 측에서는 8시~9시가 가장 붐빈다고 안내해 주셨는데, 제가 이용한 날은 8시 30분 이후부터 손님이 점점 많아졌으니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지는 않지만 내부 편의점이 잘 되어 있어 맛있는 야식을 즐겼습니다. 네스트호텔은 룸서비스 치킨이 맛있기로 유명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낮에 수영장에서 이미 치킨을 먹는 바람에 다음을 기약해야 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은 조식 없이 느긋하게 시작했습니다. 조식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웠고, 레이트 체크아웃 덕분에 오후 1시까지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오전 7시쯤엔 날씨가 덥지 않아 조용하고 청량한 산책로를 걸어보았습니다. 여름이라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더워지니 일찍 산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점심은 평소 좋아하던 1층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해결했습니다. ‘호캉스가 이렇게 편안하고 좋을 수 있구나’를 새삼 깨닫게 해준, 좋은 기억만 가득했던 1박 2일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의 따뜻한 친절과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앞으로도 그냥 하루 아무 생각 없이 편히 쉬고 싶을 때 고민 없이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