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서울 근교 최고의 휴양 호텔입니다.
서울 근교 최고의 휴양 호텔입니다. 식음료, 리크루팅, 프런트 데스크 직원 모두 친절하고 전문적이었어요.호텔 인테리어와 시설도 정말 훌륭합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엘리트 회원 혜택이 잘 나타나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디자인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웰컴 포인트와 늦은 체크아웃 혜택이 있는데, 가끔 거절되거나 혜택이 축소되기도 해요. 그래도 다시 찾을 의향은 충분합니다! (원문) Best getaway hotel near Seoul. All the staff member from F&B, HK to FD are super caring and professional. Plus the interior design and the facilities of the hotel is amazing. Will always visit again. Just a bit disappointing that they dont show recognition for elite members but understandable since its design hotels. Only welcome points and late check out, which sometimes get denied or reduced. But still I will always comeback!
| Reed Suite
짧은 여행에 정말 딱 맞았습니다
저는 네스트 호텔 인천의 리드 스위트에서 2박을 했는데, 짧은 여행에 정말 딱 맞았습니다. 인천공항과 가까워서 도착과 출발이 편리했고, 셔틀이나 택시도 금방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근처에 레스토랑도 많고 해변 산책로도 있어서 더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원문) I stayed at Nest Hotel Incheon for two nights in the Reed Suite, and it worked really well for a short trip. Being so close to Incheon Airport made arrival and departure easy, and the shuttle or taxi ride was quick. I also liked that there were restaurants nearby and places to walk by the beach, which made the stay feel a little more relaxed.'
아기랑 같이 가기 정말 좋은 호텔이에요.
아기랑 같이 가기 정말 좋은 호텔이에요. 침대가드, 아기 슬리퍼, 아기 목욕 가운까지 모두 무료 제공되고 아기를 위한 키즈존도 잘 마련되어 있어요. 스파 시설도 객실 내, 사우나에 마련되어 있어서 힐링하고 갑니다. 성수기였는데도 레이트 체크아웃 하니 시설들에 사람 1도 없어서 완전 좋았어요. 👍
늘 서울권으로 호캉스를 다녔었는데, 인천 첫호캉스, 네스트호텔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객실상태도 깨끗하고 가족여행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버블파티와 디제이공연 등 수영장에서도 3시간을 놀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특히 룸서비스로 시켜먹었던 짬뽕은 인생최고의 짬뽕이었고 가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네요 👍🏻 아쉬운점은 조식을 먹을 때 실내온도 27도로 유지되어 좀 더웠고 땀을 흘리면서 먹었던 부분은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 Standard Seaside
자주오는데 늘 대만족
마운틴뷰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로 오션뷰 주셔서 엄마랑 여행 너무 잘 보내고 갑니다 ㅎㅎ 너무좋아요 :) 자주오는데 늘 대만족 다음엔 수영장도 이용하러올게요 수고하세요
| Deluxe Double Seaside
세심한 배려에 저희 가족이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7월 30일에 1박 투숙하고 돌아왔는데요 아주 민족스러운 투숙이었습니다. 세가지 리뷰 올려드려요
첫번째, 체크인시 로비부터 객실까지 와이파이가 잘 잡히지 않아 컨시어지에 문의했더니 시설 담당자분이 바로 객실로 와서 해결해 주셨어요^^ 두번째, 플라츠 레스토랑 예약을 확인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룸서비스로 잘못 전화를 했습니다. 룸서비스 직원이 플라츠로 연결해주셨는데 통화가 되지 않고 끊겼는데요,, 조금 후에 그 직원이 객실로 전화를 해서 잘못 연결된거 같다면서 다시 연결해주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실수를 바로 잡아 즉각적으로 다시 대처해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번째, 가장 인상적이고 기분좋게 만들어 주셨던 직원분이 계셨어요~ 아쉽게도 성함을 확인할 수는 없었는데, 플라츠 디너뷔페시 서비스 해주셨던 여성 서버분이셨습니다. 하우스바틀와인을 주문해서 오픈해 주셨는데 상냥한 미소와 차분한 말투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와인을 따라주실 때도, 중간에 와인을 한 번 더 따라 주실 때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5성급 서비스를 느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해가 떨어진 시간에 저희에게 다가와 밖에 달이 너무 예쁘게 떴으니 보시면 좋을것 같다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 세심한 배려에 저희 가족이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노오란 보름달을 보며 감탄하고 식사시간 동안 저희를 챙겨주신 여직원분의 배려에 감동했습니다.(성함을 알았다면 꼭 남겨드렸을텐데.. 뷔페테이블 바로 윗칸에서 식사를 했고 얼굴이 정말 작고 머리가 길어서 뒤로 묶었고 나이가 어려보이는 분이셨어요~ )
네스트 호텔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짧은 시간었지만 충분히 힐링하고 돌아온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리뷰를 올리고 있는 저도 메리어트에서 식음부터 시작해 최근까지 메리어트에서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있다가 퇴사를 했는데, 짧은 식견이지만 직원 서비스교육이 정말 잘된 호텔이라는걸 보고 듣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게와 랍스타가 찜기 통해 따듯하게 유지 되는데도 살이 탱글함 간이 쎄지 않아 어르신들 먹기에도 부담 없어 너무 만족한 식사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