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시선으로 만나는 진짜 네스트 머무시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순간들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사진과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 Standard Seaside
시간이 너무 부족해~~
남자친구랑 100일 기념으로 여름휴가 및 호캉스를 즐기러왔어요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었고 너무 청결하고 시설도 너무 좋더라구요 수영장도 즐기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 수영 못즐길까봐 걱정했는데 걱정한거랑 너무 다르게 흐리지만 날이 좋았어요! 층마다 얼음도 가져갈 수 있는 시설도 있었고 수영장 갔다오고 수영복 탈수하는것도 있더라구요 아쥬 맘에 들었습니다! 담에 또 즐기러 올거같아요 다음엔 꼭 헬스장이랑 사유나 즐겨야겠어요.. 시간이 너무 부족해~~
[외국인 리뷰] 한국과 작별 인사를 하기에 아름다운 곳입니다. Hermoso lugar para despedirse de Corea'
플라츠 레스토랑 63세 생일을 맞아 딸.사위 손주 남편 아들과 함께 가서 맞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퀄리티가 좋아서 또 가고 싶어요. 특히 멍게가 있어서 넘 좋았어요.
플라츠 대게, 전복, 랍스터가 무제한입니다.
플라츠가 오랫만이기도 하지만 주말은 처음 와봤는데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대게, 전복, 랍스터가 무제한입니다. 랍스터 먹고 싶을 때 전문점 가지 않고 이곳에 와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음식이 따뜻하도록 조금씩 계속 채워주시더라고요. 대게도 어찌나 맛있던지요^^ 생일이었는데 생일상 거하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른 외식 줄이고, 줄인거 모아서 주기적으로 오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Standard Mountain
침대도 너어무 편했어요
수영장이 가격이 좀 비싼감은 있지만 좋았어요 무엇보다 조식이 진짜 굿이고 방도 깔끔하고 침대도 너어무 편했어요
쿤스트라운지 슬라이더 주문했는데 판타스틱한 저녁~
| Deluxe Twin Seaside
플라츠 레스토랑의 조식이 너무 맛있어 투숙 일정을 늘리지 못 한게 너무 아쉽다 지인분들과 19일 재방문 했네요~
온전히 쉬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서울 근교 호캉스, 네스트호텔. 이번에는 엄마랑 3번째 방문했어요. 약 8년 만에 다시 찾았는데도 객실과 시설이 노후된 느낌 없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디럭스 더블 바다뷰 객실을 선택했는데,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네스트호텔은 국내 유일의 디자인 호텔스 멤버라고 하는데, 직접 지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가구와 공간 구성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이어서 머무는 내내 편안했고, 사용자 입장에서 세심하게 설계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매번 자차로 방문하다가 처음으로 인천공항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했는데요. 매시간 운행하고, 큰 관광버스라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외국인 이용객도 많더라고요. 네스트 앱에서 셔틀버스 시간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방문 전에 E-웰컴레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미리 안내해주는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 깊었어요.
저는 ′골드 베케이션 시그니처 수영장 패키지′를 예약했는데, 조식과 수영장 이용, 음료, 비치타월까지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좋았고 호캉스를 즐기기에 딱이었어요 :) 서해를 보며 수영하니 ′아 이게 휴가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평화로웠고, 스파풀도 있어서 피로가 스르륵 풀리더라고요.
네스트앱을 다운받으면, 다양한 쿠폰이 제공돼서 드립백 커피와 쿤스트 라운지 할인권까지 알차게 사용했어요. 저녁에는 치킨을 주문했는데, 픽업 스탠드로 주문하면 7천 원 할인되는 점도 좋았어요. 여기 찐 치킨맛집입니다!^^
다음 날에는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고 체크아웃 전 갈대밭을 산책하며 마무리했는데,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쉬고 간다는 느낌이 들어 ′당신만의 은신처′라는 슬로건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는 물론 혼자 떠나는 호캉스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P.S. 호텔 로비부터 산책로까지, 카메라를 내려놓기 힘들 정도로 곳곳이 포토스팟이었어요. 사진 100장 필수🤳🏻